한국 오래 살고 있는 외국인들은 대충 눈치들 채지만,
해외에 살고 있는 외국인 친구들과 채팅으로 대화할 때에는 정말 답답함.
한국 실정에 대해 얘기해 줘도, 내가 전부 꾸며낸 얘기나 과장한다고 생각함.
특히 나거한에 대한 여성우월주의, 무고에 대한걸 얘기해도 믿지 않는다.
그도 그럴수 밖에 없는게, 한국 같이 비정상적으로 법과 사회가 엉망인 나라는 전 세계를 뒤져봐도 없거든.
특히나 한류 때문에 K-컨텐츠만 본 애들은 한국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딱 좋지.
얘네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건 똑같다.
"이봐, 사람사는 문명 사회에 그런 일이 생길수가 없어. 현재 21세기야, 이 사람아."
이세계 퐁퐁남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