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AI 칩(GPU)만 있다고 AI가 돌아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칩과 칩 사이, 서버와 서버 사이를 얼마나 광속으로 연결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글로벌 광통신 기업들에 직접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시선이 광학(Optics) 기술로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선의 한계를 극복하는 광트랜시버와 CPO(공정광학) 기술은 2026년 하반기 실적 장세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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