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리버럴은 단어 자체의 뜻과 다르게 좌파, 마르크스주의자, 공산주의자, PC페미, 나거한, 룸빵듀오 등 소위 좌파라 부르는 세력을 의미한다.
근데 좌익, 좌파란 단어 자체의 뜻도 살펴보면 진보에 가깝기 때문에 저들의 정체성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진보의 가치는 세상을 경직되게 두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그래서 더 나아가는, 세상을 진보하게 만드는 가치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도 그렇다. 최소한 근본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자는 고지능에 능력도 있고 이상주의자에 가깝다. 자기중심적 사고를 극복하지 못한 엘리트의 이상론이라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지옥문을 열 뿐, 의도 자체는 이상적이고 숭고하고 이타적이었단 얘기다.
하지만 리버럴로 불리는 세력은 양심과 책임이 존재하는 엘리트도 아니고 고지능도 아니며 이상주의자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늘 'PC페미'로 불렀다. 지금은 리버럴로 부르겠다.
이들은 끝없이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한다. 선동과 날조, 진영 논리와 정체성 정치, PC페미 논리로.
이들의 선날승은 간단하다. 용어혼란전술과 프레이밍. 이것만 기억하면 99% 간파할 수 있다.
먼저 프레이밍 - 세상을 선악 이분법, 약자와 강자 이분법으로 나눠 진영을 형성한다. 적대 진영에게 죄의식, 죄책감을 심으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기 진영에는 피해의식을 심어 분노와 증오로 정체성을 형성한다. 미국의 경우 이민자, 흑인, 여성에 해당한다. 상황을 따지지 않고 정체성부터 따진다. 사건에 낀 대상이 이민자냐, 흑인이냐, 여성이냐에 따라 피해자와 가해자를 정한다. 그렇게 정한 결과를 두고 상황과 증거를 끼워 맞춘다.
용어혼란전술 - 극우, 나치, 자본가, 혐오주의자, 성범죄자 등 실제 단어 뜻을 하나씩 살펴보면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을 동치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여론전을 펼친다. 그것에 대해 원리적으로 따지는 것은 굉장히 지루하고 소모적이라 반박이 가능한 사람들이 잘 시도하지 않으며, 반박하기 어려운 사람은 분명 잘못된 논리임을 간파함에도 명분에서 밀리기에 반감이 쌓인다. 그 사이 정체성 형성과 피해의식 주입, 진영 논리가 완성된다. 나거한 페미니즘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미국 뿐 아니라 나거한 리버럴, 언론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던 행동을 생각해보라.
트럼프 대통령이 소아성애자란다. 이미 미국 사법기관의 판단을 받았으며, 조사가 이어졌고, 여러 증인을 소환했으며, 청문회도 이어진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성범죄에 연루되었다는 그 어떠한 공식 발표나 조사 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그는 무죄였다!
수없이 많은 증거를 내놓아도 리버럴 세력은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외면한다. 그리고 끝없이 말을 바꿔가며 음모론을 펼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연속 연임이 아닌, 반대 진영이 정권을 차지했다가 다시 2기를 시작했다. 리버럴 세력은 이런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권력과 자본의 힘으로 무마했다며 억지를 부린다.
참고인과 증인의 증언, 범죄자 조사, 심문 결과는 조작되거나 의도적으로 누락 시켰다며 아무런 증거도 없는 누명을 이어간다.
무죄 판결은 판사가 매수 되었다며 반대 증거를 차단한다.
거증책임, 주장하는 측에서 근거와 증거를 제시해야 함에도 증명 책임을 누명 씌워진 상대방에게 전가한다. 그리고 피해자가 내놓는 증거는 아예 채택하지 않고 원천 차단한다. 거증책임을 어길 뿐 아니라 원천봉쇄의 오류, 근거와 증거에 대한 취사선택, 논점이탈, 악마의 증명 요구, 말꼬리 잡기 등, 저지를 수 있는 거의 모든 논리적 오류를 이어간다.
리버럴, 음모론자에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사실을 말해도, 개인의 의견을 밝혀도 떼로 몰려들어 억압하고 폭력을 행사하니 문명인들이 침묵한다. 표현의 자유가 사라진다.
기록, 증거 등, 연속성이 보장되어 신뢰성 높은 자료는 오히려 반대 상황을 지지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업가던 시절, 마이클 잭슨은 트럼프 타워에 거주하고 있었다. 당시 마이클 잭슨은 피부병을 앓아 치료를 받았음에도 백인이 되고 싶어서 성형을 했다는 대중의 음모론에 시달렸으며, 대규모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갔음에도 역거운 소아성애자, 성범죄자라며 음모론으로 공격 받았다. 끝없는 수사가 이어졌지만 마이클 잭슨이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그는 무죄였다! 하지만 당대 대중의 광기는 수그러들 줄 몰랐고, 리버럴들은 짐짓 윤리적인 척 하며 자신의 역겨운 상상력을 마이클 잭슨에게 투사했다. 마이클 잭슨을 옹호하거나 무죄추정 원칙을 주장하기만 해도 집단 괴롭힘을 당해 모두 함구하던 상황, 그 시기 마이클 잭슨을 옹호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을 주장하던 사람이 사업가 트럼프였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고 앱스타인 음모론으로 비슷한 상황에 처해 계속 공격 받는 트럼프였지만, 결코 마이클 잭슨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을 방어하지 않았다. 다시 음모론에 불을 지펴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게 하려는 책임 있는 태도다.
마이클 잭슨이 사업가 시절 고객이자 친분 있는 사이라 일방적으로 옹호했을까? 그렇지 않다.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이자 개인적 친분까지 두터운 마이크 타이슨 사례가 있다. 타이슨이 폭행과 성범죄로 몰락할 시기, 사업가 트럼프는 그가 무죄라고 주장하지 않았다. 범죄는 범죄고, 죄 값을 치렀으니 그의 재능을 썩히지 말자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실용적인 입장이었다. 차라리 타이슨이 경기를 펼쳐 돈을 벌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이 옳다며 옹호했다. 행위에 따른 책임을 졌으면 그 이상의 무언가는 필요치 않다는, 법치에 근거한 윤리적 판단이었다.
그리고 이런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는 일관적이다. 윤리적이다. 법과 윤리에 어긋나지 않고, 더함도 덜함도 없다. 나거한에 살면서 페미니즘식 무고, 무죄추정을 어기는 사례가 얼마나 역겨운지 다들 알 거라 생각한다. 리버럴 세력은 추가 수사를 지시해도, 앱스타인 자료를 공개해도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끝없이 근거 없는, 증거 없는 음모론을 이어간다. 그 소아성애자, 성범죄자란 낙인이 얼마나 모욕적이고 무례한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상황만 보면 리버럴이 한없이 무례하고 무식한데.
리버럴은 멈추지 않는다. 확실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 음모론을 펼치고, 확실하지 않은 음모론을 근거로 더 강한 의혹을 연속적으로 제시한다. 그렇게 반복하면 어느새 밝혀진 것이 하나도 없는 무고한 사람이 성범죄자, 소아성애자로 둔갑한다. 결과를 보고 상황을 끼워 맞추는 목적론적 오류는 덤이다.
리버럴은 본인들의 선동, 날조, 위선을 까발리는 트럼프를 두려워한다. 싫어한다. 그러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담구려 한다. 리버럴에 찌든 위선적인 PC주의 유럽이 그러했고, 페미니즘에 찌든 나거한이 그러했으며, 그 역겨운 위선으로 무능함에도 이익을 얻던 미민당이 그러하다. 우러전도, 그린란드 사태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도 그렇다.
리버럴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행했지만, 이제 미국이 언더도그마를 벗어나 권한과 책임의 비례에 집중하자 꼴이 우습게 됐다. 우러전에서 미국이 개입하지 않으면 X되는 건 다름 아닌 유럽이고, 그린란드에 미국이 개입하지 않으면 X되는 건 다름 아닌 유럽과 대만, 한국이다. 이란의 핵 문제에 미국이 개입하지 않으면 X되는 건 다름 아닌 중동과 유럽과 한국이며(이란-중국-러시아-북한 연결), 이란의 지원으로 테러리스트와 해적이 출몰하며 무역에 방해를 받던 것도 미국을 제외한 세계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볼모로 갑질하던 것에 X되는 것 역시 미국이 아니다. 결국 북한과 이란이 핵 보유를 성공하면 자연스럽게 한국과 일본도 핵무장을 하게 되고, 그에 따라 전 세계에 핵 도미노가 일어난다. 그 불확실한 세계에서 사고가 벌어지면(당연히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X되는 건 다름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무책임하게, 자신들을 돕고 질서를 유지하던 미국을 그렇게 욕하고 원망하고 더 내놓으라 닥달하던 것이다! 정작 사태가 터지고 본인들이 X되게 생기니 리버럴, PC페미식 '윤리'와 '도덕'은 보이지 않는다. 리버럴의 신념과 도덕은 사라지고 눈알만 굴린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 됐고 전쟁 그만하며, 고립주의 움직임 보이니 오히려 리버럴들이 앞다퉈 공격하던 논리를 집어넣는다. 무슨 미국 법에 의해 대통령 단독으로 전쟁 유지할 수 없어서 망한다 끝난다 지껄이던 얘기는 사라진 지 오래다. 난 리버럴이 뭔가 저지르고 책임지는 사례를 본 적 없다. 그들은 자본과 권력을 차지하고도 여전히 언더독 포지션을 자처하며 무책임하게 내놓고 책임지라 말한다. 권한과 책임의 비례에 맞게 스스로 권한을 갖췄으니 책임을 져야 함에도!
현대 사회에 가득한 리버럴, PC페미. 이딴 게 어떻게 철학이고 사상이고 이념이고 신념인가? 이해관계에 따라, 상황에 따라 왔다갔다하고, 앞뒤가 맞지 않으며, 말하는 것과 다르게 하는 짓도 역겨운 위선인데, 결국 좋은 결과도 만들지 못한다. 항상 전체 수준에서 최악을 만든다. 그 끝은 피할 수 없는 전쟁이다. 아가리로 위선을 떨지만 더 없는 재앙과 고통을 부른다. 현세에 지옥문을 연다.
리버럴은 그냥 쓰레기다. 사상역병이다. 난 역겨운 리버럴이 뭐라 하든 신뢰할 수 없다.
주식이야기 : 장기투자, 분산투자
거 시바 표현의 자유 누립시다! 할 말은 하고 삽시다!
도람뿌가 관세퍼거+전쟁퍼거로 물가 바이든때보다 개씹창내놨는데 보궐선거도 공화당은 텃밭들에서 조차도 졌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