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녀가 그래도 양남이랑 결혼했으면 표정이라도 밝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표독한 표정 정말 똑같더라. 표독하고 살찌는건 한녀공통인듯 ㅎ

양남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안색이 굳어서 아이안고 같이 걷고 있음.

양남이 불쌍해 보이는건 처음이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