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들은 선동 질색한다면서 누구보다 남녀 갈라치기에 진심임. 특히 교사 같은 특정 직업군 하나 타겟 잡히면 사실관계 확인도 안 된 글에 우르르 몰려가서 집단으로 혐오 쏟아내는 거 보면 ㅋㅋㅋ 본인들이 하는 건 정당한 비판이고 남이 하는 건 갈라치기라는 그 이중성이 역겨움.




2.


추천·비추천 군중심리와 베댓 선점의 폐해


제일 심각한 건 군중심리임. 베댓이 어느 한쪽으로 먼저 선점되면, 그게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따지지도 않고 우르르 추천 박고 반대로 아무리 논리적으로 맞는 말을 해도 초반에 비추천 몇 개 박히면 병신 취급당하면서 묻혀버림




3. 입맛대로 골라가는 포텐


지들 입맛에 맞는 글이면 팩트 체크 없이 일단 추천 박아서 포텐 보냄. 나중에 선동인 거 밝혀져도 아무도 사과 안 하고 슬쩍 묻어버림. 확증편향에 갇혀서 지들이 믿고 싶은 것만 보고 그게 세상의 진리인 양 떠드는 거 보면 지능 낮아지는 기분임.


4. 여혐과 집착의 공존


여자 욕은 세상에서 제일 많이 하면서, 역설적이게도 치어리더나 특정 인물 사진 올라오면 누구보다 집착하며 열광함. 혐오하면서 동시에 찾아보고 열광하는 그 상반된 행태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됨    성희롱도 존나게하고



5. 진짜 질려버리는 정치병 환자 


모든 문재를 정치로 연결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음주운전 한 xx대 구속 이런 기사가. 올라오면


무조건 배댓이 대통령 감이네 어쩌네 하면서 개 ㅈㄹ을떰




나 역시 커뮤에 빠져서 사람이 날카로워 지고 이상하게 변해지더라  이제 졸업하고 현생 열심히 살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