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처럼 받을지 안받을지 불확실한 메리트 하나 때문에 너무 많은 매몰비용을 희생하는거 아닌지 잘 생각해봐야함
여자들 쳐먹는 음식이나 생활 패턴 고려했을때
병간호는 내가 먼저 해야할 가능성이 높고
여자쪽 장인,장모부터해서 그쪽 딸린 식구들 뭔일 있을때마다 뒤치닥거리할거도 미리 생각해야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내가 아플때’ 딱하나만 보고 다참았는데 막상 그때가서 그렇게 고대하던 돌봄서비스 못받았을때의 공허함 또한
- dc official App
나중에 내가 아플때 그때 서비스해줄 사람 구하면 되는거 아님? 왜 젊어서부터 구해놔야하는지 모르겠음 ㅈㄴ비효율 아닌가 평생 자유 구속 당하고 미래 보장도 안되는 관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