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런 일이 몇번 있었는데
앞에 20대초 한녀 둘이 걸어오는데 뭔가 쫄리더라
근데 마주치고나서 지나가는데 역시 여자답게
내 귀에는 들리게끔 병신새끼 하면서 지나가더라
나같은 병신도 사람 대접 해주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
돈만 많은 그런 선진국 말고 민도 자체가 선진국인 그런 선진국
어릴때부터 남자고 여자고 이런 일을 겪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그나마 한녀 보다 한남이 낫긴한데
욕 듣고 나서 찐따새끼처럼 주둥이에 오발탄 날리는 상상을 했어
내가 문제가 많은 인간이라서 그런걸까
인성 젖같은 여자 양아치들이 많아서 그런걸까
초딩때 가장 친했던 같은 반 친구 중에
졸업식날 갑자기 돌변해가지고 안그러던애가
우리 학교 싸움 잘하는 애들 한명씩 찾아가서 조지고
중딩 올라가서 반돌아다니면서 학교 서열정리한 친구가 있었는데
물어봤었어 ㅈㅅ야 너 왜그래, 못참겠어 저 좆같은 새끼들 그러면서 돌변했었어
이사를 가고 고딩때 연락이 되서 만났는데 학교 안다니고 학교 짱먹고 그러고 살더라
얘 원래 안이랬었어 초딩졸업식전까지 친구들이랑 맨날 축구만 하고 병신짓 하면서 재밌게 놀던 애였는데
흑화 됐나봐
찐따도 사람 취급해주는 개인주의와 자유가 충만한 그런 곳에서 남은 인생 살고 싶다
희망사항이여
ㅂ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