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마감 기준으로 보면 반도체는 아직 끝난 흐름은 아니라고 봄.


삼성전자는 장중 287,500원까지 밀렸다가 299,500원으로 마감.

SK하이닉스는 장중 2,151,000원까지 눌렸다가 2,289,000원으로 양봉 마감.


포인트는 가격보다 “저점 회복”임.


진짜 약한 종목이면 장중 저점 깨고 그대로 무너졌어야 하는데,

삼전은 낙폭을 줄였고 하닉은 아예 양전해서 마감했음.


다만 좋게만 보면 안 됨.

삼전·하닉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장 이후로

현물, 선물, 레버리지 수급이 같이 엉키면서 변동성이 커진 상태임.


그래서 내일부터는 무지성 추격보다 기준 잡고 봐야 됨.


삼성전자는 287,500원 저점 이탈 여부.

SK하이닉스는 2,151,000원 저점 방어 여부.


이 가격대 지키면서 거래대금 유지되면 아직 반도체 수급 살아있는 거고,

반대로 저점 깨면서 거래대금 줄면 단기 과열 해소 더 봐야 됨.


결론은 간단함.


하닉은 강하지만 과열.

삼전은 약했지만 회복.

둘 다 죽은 차트는 아님.


내일부터는 오르는 종목 따라가는 장이 아니라

저점 지키는 종목만 골라야 되는 장임.

모두 그냥 무지성 매수 하고 기도하지마시고
공부을 좀 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기도만하다가 주가 무너질때 대처을 어찌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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