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전략적인 방법으로 나도 지 애미도 지 여동생도 내 애비도ㄷㄷ 관심 끌 도구처럼 이용해서 동정심 관심 구걸함
거기다 이간질을 써서 나도 손가락고추남도 오해하게 만듦
치구자궁녀의 성격이
이걸 뭐라하지
치구자궁녀의 과실로 치구자궁녀의 몸에 개오줌 묻히게 된 상황을 보고
어떡해ㅋ집에 가자 라고 하면
보통 어 그래야겠다ㅋㅋㅋ이래야 하는데
괜찮아 계속 놀자 라고 함
이 말을 하는데 이 말에 그 어떤 위화감이 없었음
개오줌 묻은 본인이 나랑 계속 놀아주겠대
내가 개오줌보다 못한년이란 말인가? 배려심이 단 한개도 없음
난 얘에게 배려를 받은적이 한번도 없어
기분 묘한데 아무튼
이 마인드가 치구자궁녀의 평소 사람대하는 마인드임
얘는 다른여자애들에게 선물도 받을 정도로 나름 인기인인 손가락고추남에게
지 몸이 선물이라고 성기치구가 생크림이라고 준다함
이거보다 이쁜 잠지깨끗자랑년도 잠지는 씻고 손가락고추남 스텐바이하는데
그냥 성격이 이상함 어딘가 좀?
아무튼 좀 이상함
도덕적 안면 사회적 얼굴을 인질삼는다든지
배려를 일체 안한다든지
이간질을 한다든지
친구나 본인 모친 가족 친구 가족까지 남자를 꼬시는데 도구로 이용한다든지
이게 너무 당연함
어....뭔가 사이코패스같은 느낌이 있음
치구자궁녀 오리지널 성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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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본인 몸이 나가리가 되어도 얻고싶은걸 얻는 타입임 성격이상 맞는듯
참고로 손가락고추남은 소시오패스임 전형적인 불합리 무논리로 사람 괴롭히는 개시발일진
개인적으로 손가락고추남은 이해가능한 수준인데 치구자궁녀는 이해범주를 넘어선느낌임
이해가 가능한거지 피해가 기분나쁘지않단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