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잘못해서
자국 남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여자들을 지켜주기위해 현역으로 2년 예비군으로 40살 가까이 될때까지 뺑이치면서 
수해복구작업에서도, 예비군 훈련에서도 죽어나가도
지들 정권 유리할때 써먹을수있을때만 그 죽음에도 귀기울이고, 집나간 늑대새끼만큼의 보도도 안되는지
스타벅스 불매 개지랄 떨면서 국방부도 스타벅스랑 협력사업끊었는데

그게 진짜 사업이 아니고 스타벅스가 걍 일방적으로 상이군인들 또는 돌아가신 군인 유가족들 지원하는거 아니꼽다고 끊어버리는거라는거 찾아보고 그냥 벙찜

이 나라를 지킬 필요가 전혀 없겠구나

어짜피 남자를 그냥 고기방패 그쯤으로 밖에 생각안하는구나

나는 솔직히 말하면 이미 실패했음

하지만 그냥 동생뻘되는 사람 있으면 이나라 뜨라고 말해주고싶다.

가능하면 선진국, 선진국 아니더라도 자식에게만큼은 이런 불공평한 삶을 물려주지 않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