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모교 조교수로 재직 중인 현역 공군 장교가 익명 SNS에서 극단적 정치 성향과 혐오 발언을 반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세월호 2800억은 안 아깝고 참전용사 200억은 아깝냐"는 식의 공격적인 댓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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