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의 기득권과 페미들은 타겟을 바꿨다. 2030남에서 3040남으로.
다들 알겠지만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주갤도 설거지론 생겼을 때의 2030에서 3040이 된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주갤러 중에서 동남아 국결 알아보는 사람들은 40대가 많다.
세월이 지남에 따라 페미들이 타겟을 2030남에서 3040남으로 바꾼 것이다.
일단, 삼대남은 한녀혐이 가장 강한 반면, 이대남은 한녀혐이 별로 강하지 않다.
현 삼대남은 페미와 한녀들에게 호되게 당하고 더러운 꼴을 많이 보고 당해서 한녀혐이 극에 달해 있다.
반면, 이대남은 혈기왕성(성욕과 연애욕도 왕성)하고 더러운 꼴도 덜 보고 덜 당했다.
나는 그 점을 예전의 주갤 댓글을 보면서 깨달았다.
한녀의 성무고 범죄에 관한 글에 달린 댓글에서
이대남으로 추정되는 갤러들이 "4050은 돈 많으니까 성무고하려면 4050에게 하라!"는 댓글들을 보고 깨달았다.
한녀혐이 극에 달한 주갤러라면 한녀가 성무고로 돈 버는 꼴도 보기 싫어한다. 그런데 이대남은 왜 성무고를 4050남에게 하라고 했을까?
그건 본인들이 한녀와 섹스를 하고 싶은데 성무고는 당하기 싫으니까 그런 것이다.
(근데, 한녀가 이대남이라고 성무고를 안 할리가 없다.
사대남도 보증 서주거나 자영업 망해서 가난한 경우도 많고, 이대남도 유튜브나 코인으로 돈 많이 번 애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 돈이 없으면 이대남의 아빠가 대신 성무고 합의금을 내준다는 것도 꽃뱀한녀는 알고 있다.)
기득권 입장에서도 이대남을 갈구는 타겟으로 보기에는 어린대다가 알바하고 군복무도 해야 하고 결혼할 나이도 아니기 때문에 갈구는 타겟에서 뺀 것이다.
그래서 2030에서 3040으로 워딩을 바꾼 것이다. 남자가 결혼하는 나이도 보통 3040이기 때문이다.
(여초에서 시작된 영포티 조롱도 그래서 시작된 것이다.)
'2030남 대 4050남'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미 기득권과 페미들은 3040남을 조지기로 했다.
(현재 기득권과 페미들은 '1020남, 3040남, 5060남'으로 구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69081
gall.dcinside.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6591?cds=news_my [단독] 3040 캥거루족 8만명…은퇴한 부모는 또 일터 나간다수도권에 사는 A(29)씨는 군 제대 후 5년
gall.dcinside.com
뉴스 기사도 보면 알겠지만 20대와 3040대를 따로 구별하고 있다.
이미 페미들은 타겟을 바꿨다. '2030남'에서 '3040남'으로...
알빠노 걸리는 지능장애 새끼 어떻게 좆되든
여기 한국여자들 말고 국결하자는 사람들 갤러리인데 뭔 헛소리하누?
ㅈㄹㄴ 병ㅅㄴ
돈이 없긴 왜 없어 20대 애들 전역하면서 들고나온 쌈짓돈 털어먹을건데 ㅋㅋㅋㅋㅋ
무섭노
4050스윗퐁퐁이들과 2030쿠먼들 든든하다 - 설거지론 도축론 마통론 한욕자약 스탑럴커론 선부유전론 쿠먼 베트남론 명예백인론 나거한 펜스룰 한발진 등캥미 국탈탕 발생 이전의 세상, 다시는 오지 않는다.
60년대생 : 86 세대 70년대생 : 영포티 세대
80년대생과 90년대생 : 페미니즘 피해 세대
한국 남자 기준
개콘(개그콘서트)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 코너 자, 우리는 떨어지는 남성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온 남성인권보장위원회, 즉 남보원입니다. 우리는 남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맹세합니다. - 오프닝 멘트 출연은 황현희(80년생), 최효종(86년생), 박성호(73년생). 2009년 9월 20일부터 2010년 9월 5일까지 방영되었다. * 두 명은 80년대생. 박성호는 70년대생인데 평이 안 좋음. 본인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는 타입이라기보다 남의 아이디어를 살리는 타입의 개그맨이다. 자연스럽게 후배들에게 얹혀가는 경우가 많으며, 대신 그 경우 후배들이 이미 짜 놓은 설정의 캐릭터를 연기한다기보다, 이미 짜인 코너에 캐릭터를 새로 만들어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ㅇㅇ(211.53) "영화값은 내가 냈다. 팝콘 값은 니가 내라!", "니 생일엔 명품가방, 내 생일엔 십자수냐?!"등의 대사가 있다. 예컨대 위의 말들을 하며 남성 관객들을 전체로 일어서게 한 뒤 다같이 위의 내용을 외치는데, 남성 관객들은 뜨거운 눈빛과 호응을 보내는 반면 그의 애인들은 별 달갑지 않아보이는 눈빛으로 상대를 째려보는 장면을 보는 것도 은근한 묘미라고 한다.
@ㅇㅇ(211.53) 2010년 9월 5일, 정확히 1주년이 되는 날 종영되었다. 마지막회에서는 다른 때와는 달리 여성 방청객들을 일어나게 해 "남녀는 서로에게 같은 가격의 선물을 주자!", "10번 중에 3번은 여자가 밥을 사자!"라고 다짐을 받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고정 엔딩 멘트는 항상 "여자들이 밥을 사는 그날까지 남자들이여, 일어나라!"였는데, 이날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자들이 기를 펴고 사는 그날까지 남보원이여, 영원하라!"였다.
@ㅇㅇ(211.53) 이후 데이트 남녀불만을 성토하는 소재는 두분토론(2026 두분토론)으로 계승되었다. 코너를 처음 기획한 사람은 황현희. 호프집에 열 석의 남녀 손님 중 계산하는 사람은 모조리 남자인걸 보고 '아. 이건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황현희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 만든 코너가 이 코너라고 한다.
@ㅇㅇ(211.53) 남보원 코너를 만든 코미디언들도 80년대생 남자들이었다.
내가 전부터 말했잖아. 물소호구들 중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이대남이라고. 다른거 다 제쳐두고 일단 성욕이 가장 왕성한 나이인데, 얘네들이 여혐 하겠냐고. 두쫀쿠 유행때 줄선것도 이대남이요, 헌팅포차, 홍대에 바글바글한 헌팅남들 또한 이대남들임. 그냥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