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 예일대 다니며 피부까지 점 하나 없이 완벽한 여자를 봤다면 나 역시 첫눈에 반해버렸을 지도 모르지만 지잡 다니던 161 키작존찐인 난 어차피 내가 ㅎㅌㅊ라는 거 잘 알어서 차마 대시는 못 했을 듯 그래서 게이는 어떻게 대시라도 해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