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특징이 원래 너드남이 취향이라서가 아님.


과거에 바람둥이, 환승남, 물소호구들하고 연애하던 애들임. 


이런 애들 특징이 도파민 연애 추구형인데, 즉 연애를 엔터테인먼트로 생각하는 애들이지. 


그런데 막상 사귀어 보니까 단점이 너무 많아 보여서 그 반대인 너드남 찾는 것 뿐임. 


즉,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스타일들. 뭐 하긴 한국여자 대부분이 여기에 속하긴 하지만.


이 현상은 비단 한국 뿐 아니라 천조국에서도 생긴 현상인데, 미국인 너드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ㅈ까라"임. 


그래서 미국여자들도 "나 이제 도파민형 남자 질렸고, 너드남 찾는 중인데 도대체 너희들은 어디에 꽁꽁 숨어있길래 보이질 않는거야!!!" 라며 울부짖는 영상들을 꽤 찾아볼 수 있음. 


미국형님들은 그런 영상 보면서 조롱함. 


멍청한 한남들과는 달리 통찰력이 있는 천조국 너드 형님들은 이미 여자들의 그 더러운 본성을 꿰뚫어 보고 있음. 


한남들 분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