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남한테 질리게 따이고 동거한거 알고있음
나이먹고 돈에 타협해서 자기 만나고 있는거알고 있음

근데도 보빨에 우쭈쭈 해가며 결혼을 함

그리고 미혼남에  지가 성공한인간이라 자랑함


뇌가 성욕에 지배되지 않고 저럴수가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