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은 아직도 남자의 스펙 계산질이나 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배우자를 구하는게 아니라
도축할 사냥감을 구하기 때문에 저런 '조건'을 따지는거임
한녀들이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이상 한녀혼은 영원히 부활 할 수 없음
그라고 한녀들끼리는 단돈 10원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본능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 사이에서 이혼도축법이나 성무고 같은걸 없애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올 수 없음
따라서 한녀들은 스스로의 이기심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비자발적 비혼을 하게 됨으로써
이번 대에 모조리 멸종 할 예정임 ㅋㅋ
한녀가 패악떤 결과
하지만 끝까지 그들은 한남탓만 주구장창 하겠지
한녀 뒷말로 사람하나 담그는거 이거 한녀 직장인들 흔한 수법임
90년대에 헐리우드 미녀들이 헐리우드 늙은 배우들과 결혼을 많이 했음
그래서 헐리우드에 떠도는 말이 있었음
"헐리우드 여배우들은 돈 많고, 명 짧은 남자와 결혼한다."고.
일본에서 같은 시대에 일본 여배우들이 스모 선수들과 결혼을 많이 했음
그때도 비슷한 말이 있었음
일본 여배우들은 돈 많고, 명 짧은 남자와 결혼한다."고
일본에서도 2000년대까지만 해도 고스펙의 남자들을 찾는 여자들이 꽤 있었음
일드만 봐도 알 수 있음
근데 2010년대 들어서니까 그런 여자들이 확 줄었음
학력, 고수입, 큰 키의 이른바 '3고(高)'가 결혼조건으로 꼽히는 것은 옛날얘기,
일본은 지금 3평(平)인 평균 소득, 평범한 외모, 평온한 성격을 거쳐 4저(低)인
낮은 자세, 낮은 의존도, 낮은 위험, 낮은 소비가 '결혼하고 싶은 조건'으로 꼽히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남자들에게 결혼은 득보다 실이 훨씬 많기 때문에 남자들은 결혼을 기피하게 되어 있음
결혼에 소극적인 초식남과 결혼을 기피하는 절식남이 늘어나니 일본 여자들이 일본 남자들에게 항복하고
결혼할 여자들은 여자력을 키우기 시작한 것
일본 여자들은 남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아량이 있는데 한국 여자들은 속이 좁고 이기심이 많으니
남자 입장에서 생각을 안 함.
그러니 아직도 기싸움을 포기 못하고 있음.
현실을 똑바로 인식하면 기싸움을 내려놓고 여자력을 키우려고 할텐데 결혼 생각이 있는 일녀들은
남자들에게 결혼생활에 대한 환상이라도 가지게끔 여자력을 키우고 있는 것임
냉혹한 현실이지만, 그런 사회현상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결국 한 세대가 시범타로 쳐맞고 버려져야만 바뀜
즉 지금의 결혼적령기에 있는 여성들이 통째로 결혼에 실패해야 그 다음 세대가 학습해서
윗세대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될 것임
문제는 이제 저출산과 고령화 때문에 대한민국에 뒷세대 따위는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점이지만
남자 스펙 보는건 어느나라든 있는데 문제는 한국년들이 아내로써의 역할을 할 마음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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