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신 히키코모리색기


형이 20대를 돌이켜보면


조건 없이 사람을 좋아하고 세상에 순수하게 부딪힐 수 있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소중한 시기였던 거 같음ㅋㅋ


그런데 ㅅㅂ 이 좋은 시기를 방구석에서 한녀 한녀 이지랄 하면서 인생 좆패배자로 사는 늬들 보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네


늬들 한녀 한녀 이지랄 왜 하냐?


들이대다 까여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젊으과 시간이 있잖아?


순수한 열정이 있잖아?


가진거 좆도 없는 여자야? 계산 안 해도 되잖아?


오직 마음과 감정만으로 사랑하고 교감할 수 있잖아?


세상이 좆같다고 해도 타협하지 않잖아? 물질적인 가치보다 인간적인 신뢰


와 이상을 더 중요하게 믿잖아?


이게 20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