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c8b6ea76fea81b04085763e24e7daf9008409a9cc8cc098ff83fb175fa07f456fd883dab364a9681bb551ab


2fea8175e1d73cff3dbdd7e44383713fd1b5ffdcd5737935847fab6afd634fd79b7c34668b27b45c57e0dc20495cb05fbbab



본인이 노력해서 대기업을 다니든 검사가되든 의사가 되든 뭘하든 어차피 외모로 애초부터 끌리지않는거라면 뭐 노력할 이유도 없고 퐁퐁이 싫어서 그냥 혼자살게 되는거 아닌가?



뭔가 여자가 디게 자랑스럽다는듯이? 뭐 당연한거 아니냐는 듯이? 글을 써놔가지고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