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노력해서 대기업을 다니든 검사가되든 의사가 되든 뭘하든 어차피 외모로 애초부터 끌리지않는거라면 뭐 노력할 이유도 없고 퐁퐁이 싫어서 그냥 혼자살게 되는거 아닌가?
뭔가 여자가 디게 자랑스럽다는듯이? 뭐 당연한거 아니냐는 듯이? 글을 써놔가지고 좀 그렇네.
본인이 노력해서 대기업을 다니든 검사가되든 의사가 되든 뭘하든 어차피 외모로 애초부터 끌리지않는거라면 뭐 노력할 이유도 없고 퐁퐁이 싫어서 그냥 혼자살게 되는거 아닌가?
뭔가 여자가 디게 자랑스럽다는듯이? 뭐 당연한거 아니냐는 듯이? 글을 써놔가지고 좀 그렇네.
걍 안 사면 됨. 저걸로 경험치 좀 쌓고 해외 나가면 되지
여자는 저러다가 나이 앞자리 3찍고 아차하는거임. 문제는 그 시기가 생각보다 ㅈㄴ 빠르게 온다는걸 모른다는거지.. 생각이 좀 더 깊은 한남은 여자 노산까지 고려해서 결혼 상대로 20말 여자도 컷하기 시작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