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내아이


여자

갸집아이


아들 자(子)

아들•딸 중 사내아이 O


사내 남(男)

쟁기 들고 밭가는 자는 누구인가

노동자, 성별적으로 남성


갸집 녀(女)

아기 안고 키우는 자는 누군가

아낙네


"한녀"는 女(녀)도 못하고 남(男)을 숭상해 사회에 출사를 한다고 여성취업률같은 걸 호소하면 할당제로 빽으로 올라오는데

그들니 男(남)이 아닌데 남인 척 하고 녀를 포기한 셈이니

남도 녀도 아닌 자이니 자(子)라면 그건 또 자 조차 아니나니,

딸은 고전역학적으로 女子(여자)를 말함이지, 자(子)는 초기 고대조차 남자(男子)를 말했었기에

녀가 아닌 호소인들은 자 조차 아니니 게놈 자(者)로다.

생식 기능을 하지 못하니 장애이고

장애자이며

인으로 바꾸어 개정 됐으니 장애인이다


주식이야기)

그 회사의 직원들이 꿀만 빠는 사내 조직 문화로 바뀌었다면 미래가 없으니 비전 미션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그런데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게 좋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아기안을 녀(女)와 그 녀의 자식 즉 여식인 여자(女子)가 없으니 미래가 없는 나라다.

한국 나라 자체가 거대한 한 韓 녀 女 호소 국 국가기업체는 국민을 주권자로 배당도 하지않고, 자아는 비대해져서 스급자=공무원이나 뽑고, 나라에 도둑놈이나 옹호해주니(비혼 우영우빨기 버팔러)나 했싸니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