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하려면 미국의 경제지표, 정책, 외교 등에 집중하면 됨.
기준금리, 시장금리, 고용률(실업률), 인플레이션, 원자재가격, 원유가격, 미 행정부의 정책방향, 미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양적완화, 출구전략, 테이퍼링 등등), 환율 등등의 지표들을 매일 시황을 챙기면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그림이 그려짐.
전문가들의 예측도 지속적으로 참고하면 더 좋고.
근데 조선장이 좆같은건 미국의 저런 지표를 숙지한 후 따블로 우리나라의 지표들도 봐야된다는거임.
심지어 지수 잘 가다가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변국들에 마저도 영향을 받음. ㅈ같은건 국장지수 떨어지다가 상해,심천지수 쏜다고 국장이 따라오르는것도 아님. 떨어지는것만 따라가서 더 ㅈ같음.
미국은 횡보장 끝나고 실적장세 돌입해서 실적 잘 나오는 종목들은 오름세 시작됐는데, ㅈ같은 조선장은 코스피나 코스닥 전체가 테마주 판떼기마냥 이날 저날 특정섹터에 돈 몰려서 한탕하고 빠지는, 지수 자체가 개잡주같은 모습을 보이고있음.
미국 주식의 특징은 실적이 좋으면 그 종목 및 섹터가 언제든 주도섹터 및 주도주가 될 수 있음. 특히 회계사기 걸리면 바로 징역 수십년 때려버리기때문에 실적구라 치는 경우가 극히 적음. 조선장보다 훨씬 투명하고 직관적이라는 뜻임.
결론은 미국주식은 미국의 경제, 정책, 외교 챙기고 월가양아치들을 경계하면 되지만,
국장을 하면 월가양아치들 신경써야되고, 외국인들 수급들어오길 기도해야되고, 기관씹양아치들 신경써야되고, 미국,중국,한국 경제, 정책, 외교 싹 다 챙겨야됨.
결론은 조선장 접고 미국주식하는게 답이다.
그래도 국장 한다면 기관들, 특히 연기금 순매수 전향할때까지 단타치면서 시간뻐기는게 나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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