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는 아직 상륙도 안했다는 것...
본토 원종이들 기준으로 극장판 애니는 라이트한 맛, 대중적인 픽이고, 진짜는 뮤지컬임
눈만 부릅뜨고 악쓰면 연기 잘하는 건줄 아는 주인공
개때리고 싶은 눈깔연기 꼬라지만 보면 얘가 혈귀 같지만 아무튼 주인공임
저렴한 연출과 함께 빽빽 악만 쓰는 저렴한 연기가 일품
이런 주인공을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혈귀'들...
하지만 그런 적들로부터 주인공을 지켜주는 든든한 바지락 전사들
약간 맛이 간 듯한 쪽커부터
얼굴이 무섭게 생긴 정신병자 분홍머리 미친년
진짜 얼굴이 무기인듯 함
좋아하는 과자는 바나나킥?
역시나 얘도 호들갑 좀 떨면서 소리만 빽빽 지르면 연기를 잘하는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듯함
?
얘 언제 일본 건너가서 연기하고 있었음?
아무튼 분홍머리와 마찬가지로 벌레녀도 설정상 작중 상당한 미녀캐릭터라고 함
그냥 누가봐도 얼굴로 밀고 나가는 개그캐릭터인데 왜자꾸 매력적인 척, 귀여운 척을 하는지 한국인은 도통 이해할 수 없음
사실 뮤지컬만 보면 저 바지락 전사들의 존재 이유를 알기 어려운데
설정상으로는 엄청 강력한 검사들이지만
연습을 더럽게 안 했는데 합도 안 맞아서 저게 강한 적과 치열하게 싸우는 건지, 초등학생들 재롱잔치를 보고 있는 건지
관객으로서는 도저히 분간을 할 수 없기 때문
그렇다고 노래라도 잘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님
노래도 엉망, 칼질도 엉망 ㅋㅋㅋ
그와중에 무시무시한 혈귀라는 설정을 가진 적들도 다 하나같이 병맛 분장을 하고 있어서 도저히 작중 설정에 집중할 수 없음
설정에 따르면 혈귀가 엄청난 살기를 내뿜으며 주인공을 덜덜 떨게 만들고 있는 장면임 ㅋㅋㅋㅋㅋ
저걸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는 일본 원종단의 감수성에 박수가 나올 지경
아, 소년만화의 꽃인 주인공의 절친도 빠지면 안 되지
한동안 일뽕새끼들이 시도때도 가리지 않고 따라하며 민폐를 부리고 다녔던 쪽력일섬도 멋드러지게 연출됨
세상에서 가장 느린 번개인듯 ㅋ
하...
다시 말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성인향 공연임
절대 7세 이하 꼬마친구들이 보는 어린이 뮤지컬 같은 게 아님
진짜 정상적인 성인이면 특수 집중력 훈련이라도 받지 않는 한 절대 끝까지 다 못 볼 것 같은데... 역시 본토 원조 원종단은 진짜 남다른듯
똥트남 응우옌들도 감동받았는지 개인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비슷한 짓을 하기도 함
응우옌 아마추어 공연과 쪽본 공식 공연 수준이 비슷한 게 어이없음 정도 ㅋㅋㅋ
한국 귀멸충들은 아직 자폐력이 부족해서 저런 상급 J-카루챠를 못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자꾸 놀려서 흑화하면 다음번에는 극장판이 아니라 저딴 걸 한국에 가져올지도 모름
차라리 귀칼충들이 N차 관람으로 쪽멸 1000만 영화 만들겠다고 되지도 않는 걸로 설치고 있는 게 낫지
진짜 원종병 중증으로 악화돼서 저딴 거 들고오는 날에는...
암담하다 암담해 ㅉ

나는 응원하고싶다 쿨재팬으로 돈쏟아 부어가면서 드라마,영화,음악등등 각 계층과 연령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향유할수 있는 문화를 밀었는데 그렇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서양에서는 전혀 안먹히고 일본내에서 그렇게 혐오하고 배척하고 멸시하던 “씹덕문화“ 이게 서양도태층에 조금이나마 먹힌다 싶으니깐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몸비트는건데 난 그들을 욕할수가 없다
뮤지컬 악쓰는거 클릭했다가 정병 올것 같음ㄷㄷㄷ
빨간약 마지막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2465147
진짜 일본 연극쪽은 아예 망한거 같은데. 그냥 문화 자체가 아니메에 지배 당하는거 같음
뮤지컬이 아니라 무슨 사이비 종교 의식같은거 보는거 같네
빡세네;;
잽애니 실사화 하면 망하는 이유가 있었노
죄송한데 혐 붙여주세요
ㄹㅇ저게 티켓값내고보는 뮤지컬이라고? 구라지?
실베추
실베
https://m.dcinside.com/board/dcbest/360522
미친 원종단들 이것도 쉴드치는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