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킹같은 망작은 아니라고 하던데..
더킹이 잼있다고 두번이나 본거면 팬인듯ㅋㅋㅋ)
초반엔 수지 외모+ 예고로풀린 마을사람들이랑 관계성
그리고 반가운 조연이나 카메오 보는맛으로 낄낄거리면서봤고
중간부터는 숨겨진 이야기가 뭔지 궁금해서 봤고..
갈수록 김우빈밖에 안남았던거같음
작감 둘다 ppl을 병맛으로 풀어낸 전적들도 있는데 이쯤이야ㅋㅋ
천사 악마 날아다니고 달나라가서 싸우고.. 이런것도 다 좋은데
정말 돌 들어간 운동화 신은거처럼 백합코드는 볼때마다 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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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구닥다리 로코 대사 나열부터 시대착오적 다니엘 헤니가 불쌍할 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