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클라우드에는 오아시스가 공격당하는것으로 시작하며
샌드박스 배리어를 가동 시킨 후 오아시스를 복구하는 것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오아시스를 수복하면서 건물을 건설하고 건물들을 이용해 각종 재화와 시스템적 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시스템임을 알 수 있다.
더구나 초반에 스노우볼링을 굴릴 수 있기 때문에 오아시스 건물의 우선도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글은 중섭 오픈 시기에 쓴 이글의 리메이크 글임을 밝힌다.
설명 순서가 최우선으로 올려야 할 건물이며 우선 순위에 대해 다른 의견이 존재할 수 있음을 밝힌다.
1. 공작소
프리팹을 생산하는 건물
프리팹은 다른 건물을 올릴 수 있는 재화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
모든 건물을 다 올린 후에도 프리팹은 가공장에서 중요한 재화을 만드는 재료기 때문에 그 가치를 잃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2. 지휘부
공작소와 은행의 레벨 상한을 올리는 건물
다시말해서 지휘부를 올리기 위해 공작소를 올리고, 공작소를 올리기 위해 지휘부를 올려야한다.
페르시카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위해 지휘부를 7레벨까지 올려줘야한다.
3. 가공장
가공장 관련 재화와 상한을 올리는 건물
초반에는 가공장으로 열심히 프리팹을 생성해야하기 때문에
가공장의 우선순위가 높아지게 된다.
최대한 스토리를 빨리 밀어야하는 이유중의 하나.
4. DGC 은행
시간당 디지코인을 주는 건물
지휘부와 공작소를 올리기 위해 디지코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순위가 높을것 같지만
극초반에는 생각보다 디지코인이 많이 남기 때문에 우선 순위가 그리 높진 않다.
대충 6~7레벨 쯤부터 캐릭터 육성과 함께 디지코인이 모자라지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열심히 프리팹을 당겨주는 쪽이 좋을것이다.
5. 창고
프리팹과 디지코인의 상한을 올려주는 건물
우선순위라고하기엔 약간 미묘하긴 하지만 지휘부를 올리다보면 자원 획득 상한보다 많은 자원을 요구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올려주면 된다.
어떤 의미로 은행보다 빨리 찍을 필요가 있다.
6. 검색터미널
무료 검색권 주기와 상한, 질을 올려주는 건물
레벨을 올리면 무료검색에서 2성 인형과 3성인형까지 쓸 수 있게된다. (진과 뱅크시)
빨리 올려주면 좋기야 하겠지만
프리팹도.. 디지코인도 모자랄것이다..
창고보다는 더 만렙을 빨리 찍어줄 것이다 그래도
7. 무역소
상점에서 디지코인과 석영가루로 살 수 있는 재화의 갯수와 질을 올려주는 건물
처음엔 4개에 초록 등급정도의 아이템들이 나오지만
무역소의 레벨이 오르면 최대 8개의 상품슬롯이 나오고
노란색 아이템도 나온다.
하지만 초반에 상점에서 그걸 이용하기에는 디지코인이 모자랄것이다.
번외. 기상시뮬레이터
레벨 올리는 기능이 없다 그냥 가지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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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쓰인 우선도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어쩔 수 없고
그것 또한 좋으니 과정을 즐기도록하자.
팁) 무한 탐사에서 프리팹과 디지코인을 주기 때문에 능력이 된다면 무한탐사를 능력껏 해서 빠르게 프리팹을 모아주는 편이
오아시스의 빠른 복구를 도울것이다.
무역소 많이 올리면 좋긴 좋겠구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uralcloud&no=10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