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스택 누적 + 스택 x 연산력의 일부를 추딜로 주는 평타 공속 치확 치피 딜러



기본 패시브로 쌓을 수 있는 스택은 10 한계이며

궁극기를 사용할 경우 해당 누적 스택이 2 증가함

[궁극기 누적 스택 포함 최대 스택은 20]

인 게임에서 버프 받은 연산력이 2572니까

패시브는 2회 공격마다 연산력[2572] 의 90% + 스택 * 연산력 4% 피해를 부여

복잡한 계산식 때려치면 2회 공격당 2,314.8 + 스택수 * 102.88딜

스택수가 10일 경우 3,343.8딜 = 장음 연산력의 130% 데미지
스택수가 20일 경우 4,372.4딜 = 장음 연산력의 170% 데미지

- 치명타 가능

이라서 딜 비중이 해당 패시브딜에 집중되어있음

액티브는 단발성이고 연산력 100% + 스택수 * 연산력 20% 데미지를 추고 공격속도가 50% 상승하며 스택수에 따라 지속시간이 유지됨

공속 버프 시간은 10초~20초로 액티브 쿨을 고려하면 공속 증가는 거의 영구적으로 지속됨

스택수가 10일 경우 7,716딜 = 장음 연산력의 300% 데미지
스택수가 20일 경우 12,860딜 = 장음 연산력의 500% 데미지

- 치명타 가능

로 데미지 계수가 꽤 높은 편이지만 해당 데미지는 단일딜이고 1방인데다가 공속 증가가 메인이라 평타 패시브가 더 높은 딜비중을 보임

장음의 2번째 메인딜이고 장음 스택 상한을 올리기 위해서는 장음궁이 강제됨

4.5성이라 스택수 × 연산력 8.5%인데 5성 기준 스택수 × 연산력 10%딜임

5초 동안 1초마다 3회를 공격하기 때문에 총 15회를 공격함

1회 공격 : 장음 연산력 × 50% + 스택수 × 장음 연산력 20%

10스택 기준 3,858딜 = 장음 연산력의 150% 데미지
20스택 기준 6,430딜 = 장음 연산력의 250% 데미지

여기에 15를 곱해서

10스택 기준 57,870딜 = 장음 연산력의 2250% 데미지
20스택 기준 96,450딜 = 장음 연상력의 3750% 데미지

- 치명타 가능

로 꽤 높은 딜계수를 보임

추가로 궁극기를 2연속으로 사용할 경우 타겟을 달리해도 딜은 전부 다 잘들어감
(궁극기 지속시간 내에 1번 캐릭에게 궁쓰고 2번캐릭에게 궁써도 1번 2번 모두 궁딜 들어감)


- 문제점

예열이 ㅈㄴ 느림

스택형 사수라서 스택 쌓기 전까지는 딜이 안 나오는데 스택이 쌓이는 속도가 꽤 느림

무함수 상황에서 대략 25초 정도 소요되었고 속공 발판 없었다면 대략 30초 정도에 10스택 채움

궁극기 의존도가 너무 높음

장음의 스택을 20으로 만들려면 장음 궁만 5번 써야 함

그런데 한 맵에서 한 캐릭터 궁을 5번이나 쓸만한 경우가 없음

결국 이론상 20스택일뿐 실제로 전투하면 14스택~16스택 정도가 한계임

이것마저도 헬릭스처럼 궁 여러번 쓰게 해주거나 대연 개조처럼 궁게이지를 빨리 채워주는 캐릭이 없다면 14가 한계임

이러면

패시브 : 장음 연산력의 146% 데미지
액티브 : 장음 연산력의 380% 데미지
궁극기 : 장음 연산력의 2850% 데미지로

생각보다 평범해짐(클루카이는 패시브 데미지만 봐도 연산력의 400% 임)


- 요약

초 장기전으로 간다면 단일딜이 매우 높은 사수

공속 시너지가 매우 높은 캐릭터

궁극기 의존도 매우 높음

결과적으로 현 메타(30초 안에 끝낸다)에 어울리지 않음


매트릭스 모드가 나와야지 제값을 하게될 거고, 에어하트를 써본 사람이라면 비슷한 느낌을 받을거임

물론 고점은 장음이 더 높음(장음은 패시브, 액티브, 궁극기 모두 치명타 가능에 계수가 높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