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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스토리 요약에 비슷할 거임
엔트로피 감염과 우주 종말에 휩쓸려서 기억 데이터가 온전치 못함
그래도 평소에 꼬마 문어랑 같이 놀아준 걸 기억해서 문어가 엔트로피 말로 부르니까 알아봄
그리고 교수와 프레넬이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것도 어렴풋이 인식하고 있음
따로 누구의 지배를 받는 것도 아니라 다른 고위 엔트로피처럼 이성적이기도 함
하지만 그래도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이 엔트로피의 것이 되어 있음
"엔트로피화한 거 기분 나쁘지 않은데 왜 자꾸 내가 문제 있다고 말하는 거야?"
그리고 같이 오아시스로 돌아가자는 말에도
"엔트로피인 내가 오아시스에 위협이 되면 교수는 날 어떻게 할 거야?"라고 의문을 표하고
마지막엔
"교수도 프레넬도 소중한 사람이니까 우리 사이좋게 감염돼서 영원히 함께 지내자"란 결론에 도달해서 둘을 공격함
그래도 어떻게든 쓰러뜨리고 안토니나가 대충 무해화 처리해서 오아시스에서 관찰하며 지내기로 함
꼬마 문어도 문제 없이 오아시스에서 지내는데 허블도 분명 공생할 방법이 있을 것이라면서
꼬마문어 드디어 일하냐
허블의 노래
하나가되자
헉... 그럼 과거는 잘 기억 못 하는 거임??
중립화된 건가
독타 일족이 되어죠 - dc App
자지 박으면 꼼짝없이 기억날텐데
와 얀데레
혈족이 되자
머꼴이네;;
이거 완전 서카디
허블의 노래
믈라야 왜 여기까지 왔니
아기문어는 왕의DNA가 있어서 허블이 똑같이 될지는 모르겠네
하나가 되자
혈족이 되어줘 교수
얀데레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누구와 달리 희망은 있네
이거 완전 데드스페이스잖아 - dc App
군침이 싹 도는
아니 그냥 일리시드잖아
뉴럴판 해사자나...
하나가 되자!
이거 완전
역시 문어 믿고있었다고
큰일은 문어가 한다
와 개꼴
해사가 왜 여기있노
혈족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