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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율배반 스토리로 에옹스포롱스가 아주 옛날부터 엔트로피와 손을 잡고, 인간(신)에 대항하기로 마음 먹은 게 나온 거 보면
영점회귀와 이후 엔트로피의 공세도 결국 포롱스&말티즈의 술수거나 포롱스&말티즈의 있을지도 모르는 뒷배(역시 어떠한 인간?)의 의도적인 행위겠지?
영점회귀 같은 큰 이벤트가 우연한 사고일 거라곤 생각 안 해봤지만, '빅 픽쳐는 이미 옛날부터 그려지고 있었다'라는 게 명확히 나온 건 이번 이벤트가 처음이니,
영점회귀로 부터 이 사단이 난 게 아니라,
영점회귀도 이 사단의 단계 중 하나라는 게 보다 명확해진 느낌이네
영점회귀와 이후 엔트로피의 공세도 결국 포롱스&말티즈의 술수거나 포롱스&말티즈의 있을지도 모르는 뒷배(역시 어떠한 인간?)의 의도적인 행위겠지?
영점회귀 같은 큰 이벤트가 우연한 사고일 거라곤 생각 안 해봤지만, '빅 픽쳐는 이미 옛날부터 그려지고 있었다'라는 게 명확히 나온 건 이번 이벤트가 처음이니,
영점회귀로 부터 이 사단이 난 게 아니라,
영점회귀도 이 사단의 단계 중 하나라는 게 보다 명확해진 느낌이네
일단 이번 이벤트는 영점회귀 이후긴 할걸, 그 전에는 그냥 직통으로 신탁=인간 명령이 내려지던 때고...
그거랑 별개로 영점회귀는 의도적인게 100%지 이건 절대 사고일수가 없음
이번 무율배반 자체야 당연히 영점회귀 이후고, 본문에 말한 건 무율배반 속 교수가 정화자가 되어 겪은 과거의 일이 영점회귀 전이라고. 그게 영점회귀 이후면은 너무 이상한데?
영점회귀에서 모든 연결이 끊기며 개판난거라 정화자들이 그렇게 피똥싸면서 엔트로피 본진 처들어간거임, 연결 있던 시절이면 걍 주인님 저거 어떻하죠 하고 신탁이나 기다리면 됐었지만
영점회귀 후 뭐 소식이 ㅈ도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지들끼리 갈수밖에 없지...
영점회귀가 3년전 일인데, 타르타로스 전투가 그럼 3년도 안 된 거야?
하지만 클라우드가 현실과 연결이 끊어진 후 기나긴 시간 동안 일어난 일들은 인류의 관측에서 벗어난 영역이었습니다. 현실세계의 3년은 클라우드에서는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이었고, 그동안 정화자와 에오스가 겪은 일들은 거대한 수수께끼가 되었습니다. 라고 에오스 프로필에 있음
타르타로스 전투 인물들이나 분위기는 무슨 10년도 더 된 느낌인데, 고작 2~3년 전이라니... 그럼 포롱스는 적어도 영점회귀에 관여하진 않았겠네. 동급인 말키라도 혼자선 안 되었을 거고, 말키라에게 세상의 진실을 알려준 누군가가 영점회귀 사건을 일으킨 자라 보는 게 타당하겠군.
오늘보면 정화자(선) 엔트로피(악)으로 나눠서 ai들이 어떤 판단 결정 변수를 만들지 관찰하는게 보여서 의도가 뻔하지
몰루덴트에서 대놓고 영점회귀 다 계획된 거라고 말해주잖아
모르덴트에서 대놓고 인간들은 마그라세아가 곧 단절될거란걸 알고 있다는 언급이 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