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페르시카·집도의 무장각인 [가슴을 태우는 남은 빛]이 곧 추가됩니다!

"두 모드 사이를 변환할 수 있는 복합형 블레이드 웨폰. 남겨진 광휘를 움켜쥐고, 칼날이 되어 망설임을 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