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타 기반이라 전사는 나시타쪽이랑 같이 활약할 수 있는데


이전에 페넘 혼자 나왔을 때, '점멸덱으로 쓸 수 있지만 나머지 병신이라 같이 쓰는게 손해', 이게 상고마 기준으로 페넘한테 적용됨


공격 방식이 평타라 자체 치명 터짐+액티브도 평타 강화라서, [칼날] 획득으로 얻는 수익은 평타에 페넘공비례 추댐 밖에 없고, 그 외에는 페넘 딜로 승부보는건데


이미 상고마가 단일/다수 혼자 상대가 가능한지라, 존나 쎈놈 둘 쓰는거라 당연히 좋긴한데, 이 둘 간의 시너지가 막 좋다거나 그런 메리트는 거의 없음


평상 출력은 닼스보다 높게 나오고, 多함수 에오스한테는 딜에서 밀리는데 이건 상고마 딜이 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상고마가 에오스한테 평피증으로 유사서폿 태워주는 느낌이라


다함수 기준 실제 피해는 생고마 쪽이랑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에오스 덩치가 더 커진거라 보면됨


그래서 상고마도 전사 여럿으로 짜는 덱보다는, 초반 페넘처럼 단독덱을 짜거나, 다함수 환경에서 페넘/나시타/에오스를 서폿 태워주는겸 딜도 같이 넣어주는 역이라 보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