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도나
강도(일반덱) : 키미에(클로토改)>플로렌스改>벨라도나/키미에>그외등등
강도(점멸덱) : 벨라도나(나시타改)>벨라도나>키미에(생고마)>키미에/플로렌스改
강도(출력) : 임호텝改>=벨라도나
점멸 특화 치료사로 출시했으며, 현 메타의 핵심 힐러로 기용되던 키미에와 지분을 양분한 치료사
사용 가능한 덱은 전사 점멸덱이며, 특히 그 중에서 나시타를 채용한 덱에 사용되는 것이 매우 추천됨
쿠로 점멸(맹목)덱에도 쓰일 수는 있겠으나, 쿠로덱에서는 클로토改&키미에가 너무 강력해 그리 추천되는 구성은 아님
뒤팽 회피덱도 같은 이유로 점멸이 있음에도 추천되지는 않음
생고마 점멸덱/페넘 점멸덱에 모두 채용이 가능하며, 가치는 모든 덱에서 키미에보다 높음
다만 페넘 점멸덱의 경우, 페넘/본네빌 2인 체제로 굴리게 된다면 독소의 받피증을 풀스택으로 받아낼 수 없기에, 키미에와 가치의 큰 차이가 없게 됨
Q. 키미에/벨라도나 둘 다 받피증 최대치는 40%로 동일하지 않나?
A. 다른 부가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받피증을 수치로만 따지면 동일한게 맞음
그럼에도 점멸덱에 한해서는 키미에보다 벨라도나가 훨씬 더 적합하고 좋은 선택임
지속시간(유지)의 차이인데
키미에의 받피증은 한 대상을 기준으로 주위 2칸에 4초간 받피증 40%를 뿌림
벨라도나의 받피증은 아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점멸할 때마다 주위 1칸에 10초간 받피증 5%(8중첩)를 뿌림
맹목/사수를 채용하는 말뚝박는 덱에서는 키미에의 받피증이 훨씬 유용한 것이 맞으나,
지속적인 점멸을 일으키는 점멸덱에서는 벨라도나가 받피증 유지 및 보조(딜/서폿)에도 더 유용함
특히나 나시타改를 채용한 경우에는 아주그냥 지랄발광을 해대니 40% 무한 유지는 아니어도 20~30%만큼의 효과는 쭉 이끌어갈 수 있음
단일 보스전에서는 당연히 말할 것도 없이 풀스택이 유지되니 벨라도나가 훨씬 받피증 유지력이 높고.
딱히 안정성이 낮은 편도 아니라, 임호텝/진처럼 함수 유무에 따라 성능이 크게 갈리지도 않음
이젠 그냥 치료사든 딜러든 다 들고 다니는 아군 전체 1회 무적을 패시브로 갖고 있고, 액티브는 단일 아군(高압박)과 그 외 아군(低압박)을 동시에 케어하여,
여럿이서 동시에 발작을 일으키는 점멸덱 케어에 매우 적합한 구성을 가지고 있음
관통의 효과는 언제나 뉴럴이 그랬듯 임호텝과 비교할 것도 없이 개좆병신 옵션이지만, 그럼에도 계수/딜 관련 효과(치명)들을 많이 넣어놨기 때문인지 누라 정도의 딜은 뽑아줌
출력 하나만 따진다면 임호텝보다 약간 못하나, 어차피 임호텝은 현 메타에서 안정성 가치가 매우 낮아서 벨라도나가 종합적으로 더 좋음
덱 구성은 위와 같음
받피증의 스택 유지가 관건이기에 두 덱 모두 나시타改를 채용하는 것을 추천함
또 관심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시타改를 생고마 따까리/남캐 올려치기용으로 쓰기 싫은데 메인으로 쓰고 싶은 교수가 있다면
벨라도나를 사용한다면, 페넘 없이 나시타改 단일로도 딜을 메타 딜러만큼 넘치게 뽑아주니, 키쿠치요 사랑꾼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음
그 외의 딱히 덱 사용에 주의할 점은 없음
알고리즘 구성은 아래를 따라감
1. 메모리 방출 버퍼가 없을 경우 : 메모리 방출 [쿨감]
2. 신속 정리 디버퍼가 없을 경우 : 신속 정리 [쿨감]
3. 평범한 힐러로 사용할 경우 : 양성 피드백 [쿨감]
4. 딜/힐/유틸 올라운더 : 취약점 확장 [치명]
얘는 웬만한 알고리즘 다 받아먹을 수 있어서 니 꼴리는거 사용하면 됨
정리해보자면,
1. 계속되는 접대에 다시 한 번 점멸덱의 고점을 높여버린 치료사
2. 점멸덱 외에는 메리트X
3. 종합적인 가치는 키미에가 조금 더 높음
4. 나시타랑 써라
인플레ㄷㄷ
뭔 캐릭만 나오면 인플레 인플레여 인플레종이냐? ㅋㅋㅋ
힐러 풀 늘어나는건 너무 좋고
벨라돈나랑 결혼해야지
탱힐 교체 주기도 빨라지려나. 가치투자 해결사가 답이다
개좋네
초창기 멤버인데 여전히 0티어를 차지하고 있는 플황이 새삼 대단하네..
딴건 모르겠고 힐러가 늘어서 좋다 언제까지 플로 키미에 갈거야
얘도 알고 임호텝이랑 칸 같네
헉시나해서 그런데 보추 아니지? 보지 맞지?
페넘도 굴릴 생각이었는데 잘 됐네 뽑아야지
솔직히 한섭이 패치 존나 빨리해서 중섭 따라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