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改
물리 점멸(생고마) : 한나改 > 노라改(단기전)/마유시 > 윌로우改/타이시/점멸전사(나시타改or강우) > 그 외 서폿
물리 점멸(페넘브라) : 윌로우改(3인) > 윌로우改(2인) >= 한나改/노라改(단기전)/마유시 > 타이시/튜링改 > 그 외 서폿
물리 맹목(언바운드윙즈) : 한나改/윌로우改 >= 마유시 > 튜링改 > 그 외 서폿
물리 사수(에오스) : 한나改/생고마 > 마유시 > 타이시
물리 사수(크리스) : 마유시改/한나改/아비게일改 > 튜링改 > 타이시
아군의 공격속도와공격력과치확과치피를상승시키며적처치시추가공버프및지속시간초기화버프를주고적에게사실상무한지속에가까운물리받피증디버프를넣으며전이피해도넣어주는데꼴림까지챙긴개씨발Goat서폿
순수 물리만 따지자면 여전히 마유시의 버프가 더 좋으나, 현 시점 메타에서 주를 차지하는 딜러들을 기준으로 하면 한나의 가치가 마유시보다 높음.
지금 시점에서는 한나가 물리 최고라고 봐도 무방하며, 현재 물리 강점기인 뉴럴 메타에서 다시 한 번 천장을 찍게 만든 서포터.
무장각인과 스킬의 텍스트를 보면 마유시의 대체제 또는 윌로우보다 못한 서폿으로 보일지 모르겠으나, 무장각인으로 추가된 공속 받피증의 가치가 매우 높음
기존에도 타 서폿에 비해 아쉬웠던 것이지 기존의 버프 또한 나쁘지 않았기에 무장각인의 추가 버프를 받은 뒤로는 오히려 조건은 맞추기 쉬운데 버프는 뒤지게 많이 꼽아주는 서포터가 됨.
공속 60% 상승이라는 좆되게 높은 수치 때문에, 이쪽을 활용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버프를 받지 못해 다른 서폿보다 못하다 생각할 수 있으나, 오히려 저 버프를 제대로 받아먹으면 기존보다 출력 상한이 천장을 뚫어버리고, 공속 외의 것만 받아먹는다 해도 기존 출력 상한보다 떨어지는 일은 없다.
지금 물리 메타에서 범용성이 매우 높다 봐도 되며, 평타쪽으로 완벽하게 받아먹지 못한다 할 지라도 물리 쪽은 애초에 평타 효과를 잘 받아먹기 때문에 에오스/생고마/언바운드윙즈 같은 평타 쪽에 특화된 인형에 비해 못받는 것이지 결코 크게 뒤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현재 주로 사용되는 덱은 5개로, 위에 적어놓은 것과 같이 생고마/페넘브라/언바운드윙즈/에오스/크리스 덱에 채용하며, 이 외에도 합성곱 람이나 나시타 단독과 같은 물리 관련 덱에도 웬만하면 채용하는 편이다
이중에서 그나마 공속쪽 버프를 못받아먹는 것은 페넘브라 쪽인데, 이 새끼도 워낙 체급이 높고 점멸 접대 이전에도 닼스까지 따라갔던 녀석이기에 공속 외 버프로도 충분히 효율이 나오며, 그렇다고 평타쪽을 못 받아먹는 것도 아니기에 사용에 문제는 없다.
생고마의 경우, 애초에 평타 딜러이며 같이 사용하는 나시타&벨라도나 조합 또한 평타로 인한 효율이 매우 높기에, 사실상 전용 서포터로 봐도 될 정도이며, 한나가 물리 강점기의 끝이며 천장을 뚫었다는 평가를 받은 것 또한 생고마가 버프를 너무 잘 받아먹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크다.
이로 인해 나시타의 점멸싸개로서의 입지가 강우보다 확고해졌다고 보면 되며, 벨라도나>한나의 연이은 출시로 나시타 자체적인 출력도, 생고마의 발끝은 따라가게 되어 딜 적으로도 충분한 수익을 뽑아낼 수 있게 됐다.
페넘브라의 경우, 공속 버프는 그리 효율적으로 받아먹지는 못하나, 그 외의 공격력/치명/받피증 버프만으로도 충분한 효율을 뽑아내며, 페넘브라와 함께 사용하는 나시타의 경우 공속 효율이 좋기 때문에 나시타의 출력을 반주력으로 올릴 수 있다.
그렇다고 페넘브라에게 있어 결코 공속 버프가 좋지 않은 것이 아니며, 워낙 높은 수치이니 다른 서폿을 사용한 것과 비교해보면 평타의 타수나 피해 수치의 변화가 크지만 다른 버프 쪽을 더 잘받아먹다보니 평타 외의 딜 지분이 올라가 그리 좋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외에도 워낙 페넘덱에서 윌로우의 입지가 단단한 것도 있다.
언바운드윙즈의 경우, 공격력/치명/액티브/공속 모든 버프를 잘 받아먹는다. 설계 자체가 그리 되어있기 때문인지 애초에 딜러 자신도 단일 다수를 따지지 않고 모든 환경에 준수한 성능인다. 함수의 유무 차이 또한 동일하게 그냥 강력하다.
다만 이중에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화력전개 발동과 유지를 위해 맹목 유지와 언바운드윙즈 자체의 공격속도가 중요한데, 맹목은 윌로우를 통해 넘칠만큼 수급이 되지만 공격속도의 경우에는 함수와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따로 수급처가 없어 어느정도 출력이나 예열에 있어 제한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그 외에도 평타로 인한 딜적인 수익 또한 높은 편이었고.
한나改의 출시 이후에는 다소 메타에서 밀리는 듯한 모습이던 맹목계에서 쿠로를 버리고 혼자 살아남는 것에 성공.
화력전개의 예열 속도와 유지력, 그리고 평타로 인한 수익과 그 외 버프를 통한 종합적인 출력 상승으로 인해 메타를 이끌어가는 딜러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현 메타에 있어 결코 뒤쳐지지 않는 높은 성능의 인형으로 올라왔다.
에오스의 경우, 페넘브라의 출시 이후, 맹목을 제외한 전체적인 원딜 고로시가 시작되며 퇴물 한정의 자리에 발을 들이나 했지만, 생고마와 한나의 출시로 연이은 간접 버프를 받아 다시 한 번 0티어 딜러의 자리에 올라왔다.
에오스의 평타 수익이 높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테니 설명은 특별히 하지 않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생고마의 평피증 버프로 인한 에오스의 딜러로서의 가치 상승 및 물리 전향, 한나의 출시로 인해 더욱 물리 딜러로서의 위치가 확고해지며 치확치피공속공격력받피증 버릴거 하나 없이 말 그대로 전부 온전히 받아먹기 때문에, 에오스 또한 딜 상승량이 어마어마하다.
현재 한섭의 보름과 같이 마그리세아를 부수고 다니는 생고마와 비교를 하자면, 에오스덱은 생고마와 함께 사용하는데 누가 함수를 먹냐에 따라 딜 지분의 우위가 갈릴만큼 에오스의 위상은 다시 굳건해졌다.
가만히 있다가 생고마 올려치기 하려는 카메에 의해 어쩌다 버프를 받아버리게 된 듯 보이기도 하지만, 그런 것 치곤 너무 잘 받아먹어서 닼스페넘과 함께 메타를 이끌어가는 딜러축에 들어간다.
크리스의 경우, 페넘브라와 비슷하지만 다르다. 액티브 딜러이기 때문에 평타 관련 수익이 액티브에 비해 낮아 효율이 그리 좋지 않을거라 보였지만, 지금 한나 출시 이후 크리스 딜 지분에서 평타가 40% 이상을 차지하는 일이 되어버려, 그냥 존나 깡버프를 때려박아 액티브 딜러를 언바운드윙즈와 같은 액티브평타 딜러로 만들어버렸다.
물론 아비게일/튜링과 같은 액티브 서포터들을 채용하는 경우에는 액티브의 지분이 평타보다는 높아지겠지만, 완전히 양학용 맵에서 사용하는게 아니라면 한나 쓰는게 더 쎄다.
크리스의 경우 평타의 지분이 크게 낮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평타 비중이 액티브를 역전하는 것은 공속 60%라는 수치가 애미없는 수치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화력제압을 트리거 시키는 것이 까다롭다는 의견이 몇번 나오긴 했는데, 대부분의 경우 문제가 되지 않는다.
1. 언바운드윙즈/크리스의 경우, 클로토를 채용하기 때문에 클로토의 액티브를 통한 집중공격으로 화력제압이 사실상 상시 유지이기 때문이다
2. 페넘/생고마/에오스의 경우, 서폿/힐러의 배치를 통해 충분히 공격 대상을 유도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어지간하면 화력제압이 터지기 때문에 크게 비는 경우는 거의 없다.
3. 한나의 궁극기를 통해 화력제압을 강제로 유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4. 반대로 보스전의 경우에는 모든 버프를 확정적으로 받아간다
5. 교수스킬/안젤라/리세를 통해 발동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존나 손해이니 추천 안한다
지금 한나는 액티브 딜러조차 평타 딜러로 만들어버려 자기 애미이자 딸의 지분까지 뺏어먹고 강제 퇴직 시켜버리는 물리 계열에서는 돌아버린 성능을 가지고 있고,
물리 강점기인 현 중섭 메타에 있어, 감히 개조를 거의 필수로 추천하는 서포터라고 말할 수 있으며, 물리 고점 상승을 넘어 생고마로 이미 한 번 뚫린 물리 천장을 한 번 더 뚫어낸 인형이라고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알고리즘의 경우 딜러 호소인들이 사용하던 취약점 확장은 유기하고 메모리 방출로 완전히 전향했다
신속 정리의 경우 화력 제압의 대상이 1인으로 제한되기에 보스전 같은 상황을 제외하면 보편적으로 메모리가 좋다.
애초에 대부분 한나와 함께 사용하는 마유시/윌로우 둘 다 신속을 쓰기 때문도 있다
정리해보자면,
1. 현 메타 최고의 물리 서폿
2. 생고마가 뚫어둔 천장을 다시 한 번 뚫어준 서포터
3. 모든 물리 딜러와 어울림
4. 괴랄한 버프량으로 액티브 딜러를 강제로 평타 딜러로 전향
5. 애미(딸) 강제 퇴직
루이스는 너무 미래시픽이라 지금 성능을 단정짓기에는 너무 애매하기 때문에 특별히 말은 안함
아마 카메가 소전1 할당제 때문에 내놓은게 아니라면, 다음 메타는 희생 아닌 소환쪽으로 갈 듯
올리고 보니까 가독성 너무 좆박아서 중간에 사진 넣음
한나업
오 역시 대 무장각인이야 한방에 고인을 goat로...
어머니 파워ㄷㄷㄷ
대대대
한나 추가 이후론 페넘브라 조합도 구성이 바뀌었음? 주로 쓰는 구성은 어떤지 알려줄 수 있을까?
페넘덱에서는 여타 덱만큼 압도적인 영향을 끼친 것은 아니라 구성이 확 바뀌는 수준은 아니지만 서포터 자리에서 경쟁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보면됨 3인 딜러 같은 경우에는 위에 우선도 적어놨다시피 윌로우가 압도적으로 우세하지만, 2인 딜러로 사용해 서폿 자리가 2개가 나는 경우 마유시/윌로우/한나라는 선택지에서 경쟁이 일어남
예를 들자면 페넘 본네빌 잡몹전 같은 경우에는 마유시/윌로우가 우세하며, 페넘 본네빌 보스전 같은 경우에는 한나가 우세 페넘 나시타는 잡몹 보스 무관 한나가 우세, 페넘 단독의 경우 셋 동시 채용, 만약 노라의 자리를 고려하게 되면 윌로우/마유시를 제외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
오케이....
나시타도 간접상향 엄청 받았네
역시 임신은 대한나
그래서 결론은 꼬추싫음 한섭은 패넘걸러도됨?
주기적으로 하는 접대 버틸 수 있으면 걸러도됨
이제 또 덱구성에서 질리도록 보겠네
대 황 나
마망 그 자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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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급 떼거지 소환
전지의 시대가 다시 왔나요?
한나 복각하면 뽑아야겠다
아니그래서복각언제하냐고픽뚫0.38프로에그냥박아???
그래서 파트너론 강우가 좋은거야 나시타가 좋은거야?? - dc App
단기전의 빠른 점멸 메리트는 살몬이 가져가서 나시타의 가치가 낮아졌고 함수가 많은 환경에서는 딜을 크게 뽑아주는 나시타가 유리하지만 함수가 정말 매우 많은 환경에서의 경우임 모르덴트나 고층 매트릭스 같은, 그외의 평범한 함수 환경이나 무함수에는 강우/살몬이 더 좋음
한나 한 2년 유기한거 같은데 마침내 키울때가 왔네
한나 키운 보람을 이제야 느끼는구나 일루와잇
하아 닼허블때메 애미딸 거르고 애미딸 키웠는데 애미딸 퇴직하고 애미딸이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