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열상 시퀄의 시퀄인 역붕괴에서 수집요소로 나오는 메모집


"마모가 심각하고 희미하게 표지의 로고와 망명자라는 글씨를 볼 수 있다. 안에는 명단이 빼곡하게 적혀 있어, 이 메모장의 주인은 이 안의 이름을 하나 빠짐 없이 기억하려던 것이 분명하다."


혼자 현실세계에 돌아와서 인형들과의 추억과 이름만이라도 기억하려고 애쓰는 시키칸의 모습을 또 상상하고 말았어

다행히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