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걸봤죠 아내하고 결혼한 이유는 좀 들어보면 좀이 아니라 상당히 지저분해요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지금의 아내를 조폭생활을하던 안상민은 그 여고생을 납치 , 끌고가 강제로 성관계를 갖습니다 다시말해서 여고딩 강간한거죠 뭐 조폭쓰레기가 별거있었겟어요?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결혼을했데요 그러니까뭐 제가잘몰라도 자의반 타의반이라고 그냥 그렇게결혼했나봐요 아마 그런의미에서 아내고생시킨거미안하다 뭐 이런말한거같에요 그런데 방송을 보는 내내 그 아내의 말투라든지 그 안상민이란인간이랄지 서로간에 보이지않는 엄청난 까시가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0:41:00
그리고 또한가지 제가 개인적으로볼때 안상민씨는 조직과 완전히 연을끊은게 아닙니다 만약 완전히 조직과 연을끊었다면 그근처는 얼씬도 하지말아야하는데 무슨 예전에 알던동생이 쓰라고 내준사무실에서 운동하고있고 뭐 그러더라구요 예전에 자기가 조직생활했던 사무실 물론 건설회산가로 위장한곳이었죠 일하는 경리아가씨도 두고 멀쩡한회사드만 암튼 그 사무실찾아가서 같이일(?) 햇던 버러지들하고 애기하고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0:43:00
가끔 그인간이지내는 사무실인가로 그놈한테 뭐 청탁하러오는사람들도있다네요 그러니까 안상민은 제가보기에는 조직생활 완전히 끊은게 아니죠 적어도 제가보기엔그렇더군요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0:44:00
지금은 무슨시장에선가 아내하고 이불집하면서 일한다고합니다 바쁠때는 이불도 날라주고한다는데 근데 제가보기에는 그사람 그 세계를 상당히 그리워하고있는 느낌이 났어요 제가보기에는 암튼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0:45:00
아참 그리고 그인간 밤마다 그지역 차타고돌아다니면서 문제아들 귀가조치시킨다고 순찰 비슷하게돈다는데.... 좀 웃기지않나요? 그나이먹어서 조용히좀살지......물론 자기의 전철을밟게하고싶지않다 뭐 그런의미에서 그런일하는것도있겟지만 그런일은 공권력이 하게놔둬야지 자기가해서뭘어쩌겟다고..... 자기가해봤자 < 나 왕년에 그런사람이었다 >는 거말하는거밖에 더 되나요 암튼...... 제가보기에는 뭐가 마음이 좀 덜잡힌거 같아요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0:48:00
개버러지처럼 살다가 그나마 맘잡고 덜 개버러지처럼 산다 -끝-
막장인생이(222.234)2006-10-24 11:25:00
군대 후임중에 서산에서 조폭생활하다가 온 놈 있었는데, 안상민 아들이랑 친하데~ 안상민 이름만 건설업체 머시기 한다고 하고 옛날하고 별반 다를꺼 없다드만... 가끔 밤늦게 게임방에불쑥 찾아가 청소년 선도하니 마니 하는 개짓거리도 한다고 하더라고~
갈근탕(58.226)2006-10-24 12:07:00
조폭은 사형
이스마엘(124.57)2006-10-24 12:14:00
갈근탕햏 정말이오? 저말 내가보기에도 그사람 별로 개과천선하고싶은마음이없는 사람같더이다 자기가 정말로 손씻었다면 그것도 자기아들이랑 자기일하던데 친구 찾아가면 않되는거아니오? 그리고 그쪽하고는 완전히 손끊고 자기아내하고 포목점만하면됐지 자기 아는 후배<< 끽해야 조폭버러지 >> 가 마련해준 사무실에서 아니 역기는 왜들고있어요? 괸히 그런데서 다시 유혹해올텐데? 그리고 개네들은 근본적으로 개과천선이 어려운게 개네들이 그생활함ㄴ서 돈쓰는거랑 계집먹던거랑 생각해보면 그쪽일 손끊는거 정말 어렵다고하죠 돈 왕창 왕창긁어서벌고(( 번다는게 그냥 통상적으로쓰는말이니까그렇지 그조폭새끼들이번다는게 버는겁니까 도둑질하는거지 )) 지들이 먹고싶은년들 맘대로처먹고 솔직히 그런생활 하던놈들인데 그런짓거리 손끊는게 가능하겟어요?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4:51:00
어렵죠 아무래도..... 저같아도 힘들거같어요.......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4:52:00
잘살길바랬는데...... 아내가 참 착하게생겻더이다...
재키챈(중립자)(211.223)2006-10-24 19:18:00
서산이 쫌 잘나가거든~~
탁탁탁맨(221.145)2006-10-24 21:32:00
청소년 선도가 아니라 유망주 스카웃하러 다닌는거 아닌가?
???(121.141)2006-10-25 15:49:00
뭐 모르지..근데 글쓴 햏자야...그쪽 바닥에서 떠서리 서울까지 진출했어..80년대 중반즈음에 그 조직이 30억정도 갖고 있었다고 하더라고...20년전 저돈이면 정말엄청난거지..당시 강남 아파트들도 얼마 안했을테니....그리고 아시아판 타임지에서 났었어...안상민 기사 말이야...잘 찾아봐...그리고 지금 행적은 잘 모르는 놈들이 왜이리 많이들 씨부리냐....
당시 우리나라에 하나있는 방탄승용차의 주인이 안상영입니다.. 맞짱으로는 당할자가 없었다고 하죠.. 강남바닥 유흥업소 절반이 안상영거였답니다..근대 인간극장 나온거 보니까 아들둘이 있는데 힘으로 상대도 안되게 팔씨름 지던데. 세월이란 참..
근데 아들둘 보니까 아들들도 깡패처럼 인상 험악하고 떡대도 있더만;;;;;;;그애비에 그자식
제가 그걸봤죠 아내하고 결혼한 이유는 좀 들어보면 좀이 아니라 상당히 지저분해요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지금의 아내를 조폭생활을하던 안상민은 그 여고생을 납치 , 끌고가 강제로 성관계를 갖습니다 다시말해서 여고딩 강간한거죠 뭐 조폭쓰레기가 별거있었겟어요?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결혼을했데요 그러니까뭐 제가잘몰라도 자의반 타의반이라고 그냥 그렇게결혼했나봐요 아마 그런의미에서 아내고생시킨거미안하다 뭐 이런말한거같에요 그런데 방송을 보는 내내 그 아내의 말투라든지 그 안상민이란인간이랄지 서로간에 보이지않는 엄청난 까시가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또한가지 제가 개인적으로볼때 안상민씨는 조직과 완전히 연을끊은게 아닙니다 만약 완전히 조직과 연을끊었다면 그근처는 얼씬도 하지말아야하는데 무슨 예전에 알던동생이 쓰라고 내준사무실에서 운동하고있고 뭐 그러더라구요 예전에 자기가 조직생활했던 사무실 물론 건설회산가로 위장한곳이었죠 일하는 경리아가씨도 두고 멀쩡한회사드만 암튼 그 사무실찾아가서 같이일(?) 햇던 버러지들하고 애기하고
가끔 그인간이지내는 사무실인가로 그놈한테 뭐 청탁하러오는사람들도있다네요 그러니까 안상민은 제가보기에는 조직생활 완전히 끊은게 아니죠 적어도 제가보기엔그렇더군요
지금은 무슨시장에선가 아내하고 이불집하면서 일한다고합니다 바쁠때는 이불도 날라주고한다는데 근데 제가보기에는 그사람 그 세계를 상당히 그리워하고있는 느낌이 났어요 제가보기에는 암튼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
아참 그리고 그인간 밤마다 그지역 차타고돌아다니면서 문제아들 귀가조치시킨다고 순찰 비슷하게돈다는데.... 좀 웃기지않나요? 그나이먹어서 조용히좀살지......물론 자기의 전철을밟게하고싶지않다 뭐 그런의미에서 그런일하는것도있겟지만 그런일은 공권력이 하게놔둬야지 자기가해서뭘어쩌겟다고..... 자기가해봤자 < 나 왕년에 그런사람이었다 >는 거말하는거밖에 더 되나요 암튼...... 제가보기에는 뭐가 마음이 좀 덜잡힌거 같아요
개버러지처럼 살다가 그나마 맘잡고 덜 개버러지처럼 산다 -끝-
군대 후임중에 서산에서 조폭생활하다가 온 놈 있었는데, 안상민 아들이랑 친하데~ 안상민 이름만 건설업체 머시기 한다고 하고 옛날하고 별반 다를꺼 없다드만... 가끔 밤늦게 게임방에불쑥 찾아가 청소년 선도하니 마니 하는 개짓거리도 한다고 하더라고~
조폭은 사형
갈근탕햏 정말이오? 저말 내가보기에도 그사람 별로 개과천선하고싶은마음이없는 사람같더이다 자기가 정말로 손씻었다면 그것도 자기아들이랑 자기일하던데 친구 찾아가면 않되는거아니오? 그리고 그쪽하고는 완전히 손끊고 자기아내하고 포목점만하면됐지 자기 아는 후배<< 끽해야 조폭버러지 >> 가 마련해준 사무실에서 아니 역기는 왜들고있어요? 괸히 그런데서 다시 유혹해올텐데? 그리고 개네들은 근본적으로 개과천선이 어려운게 개네들이 그생활함ㄴ서 돈쓰는거랑 계집먹던거랑 생각해보면 그쪽일 손끊는거 정말 어렵다고하죠 돈 왕창 왕창긁어서벌고(( 번다는게 그냥 통상적으로쓰는말이니까그렇지 그조폭새끼들이번다는게 버는겁니까 도둑질하는거지 )) 지들이 먹고싶은년들 맘대로처먹고 솔직히 그런생활 하던놈들인데 그런짓거리 손끊는게 가능하겟어요?
어렵죠 아무래도..... 저같아도 힘들거같어요.......
잘살길바랬는데...... 아내가 참 착하게생겻더이다...
서산이 쫌 잘나가거든~~
청소년 선도가 아니라 유망주 스카웃하러 다닌는거 아닌가?
뭐 모르지..근데 글쓴 햏자야...그쪽 바닥에서 떠서리 서울까지 진출했어..80년대 중반즈음에 그 조직이 30억정도 갖고 있었다고 하더라고...20년전 저돈이면 정말엄청난거지..당시 강남 아파트들도 얼마 안했을테니....그리고 아시아판 타임지에서 났었어...안상민 기사 말이야...잘 찾아봐...그리고 지금 행적은 잘 모르는 놈들이 왜이리 많이들 씨부리냐....
뭐 모르지..근데 글쓴 햏자야...그쪽 바닥에서 떠서리 서울까지 진출했어 >> 비트겐햏 안상민씨가 다시 조직에들어가 현역으로 활동하다고있다 그말씀이신가요......
재키챈님 안상민씨 아내 병걸려서 안상민씨가 자의반 타의반 어쩔수없이 손끊은것입니다. 아내를 위해서.. 아내가 하지말라니까.. 그런와중에 인간극장 촬영한거구요.. 계속 방송을 통해서.. 점차점차 그길을 끊고 있는데...
안상민이가 누구냐 박상민도 아니고
어렵게 그만큼 조폭세계에서 발을뺀것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을해야된다. 건달세계에서 얼마나 유혹이 많았겠나. 강도,도둑.빵에나오면 얼마못가 다시 재범하는게 다반사아닌가. 조폭이였지만 어찌됬건 힘들게 손을뗀 안상인씨 에게 난 찬사와격려를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