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여대생입니다.

\'다단계\' 하는 단어 접하면 콧방귀 뀌실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솔직히 따져보면 말이되는게 있고 말이안되는게 있는거니까요.
다단계는 비논리적이고 황당무계한 거라서 설명을 들을 기회가있어도 내정신만 똑바르면 절대 당할일 없고
그런데 일단 발을 들여놓지도 않는다.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 수법은 교묘해서 걸려들기 쉽습니다. 엄연히 따지면 저는 실질적 피해는 없지만 지금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졌습니다.
특히 20대 초중반은 이 수법의 타겟이 됩니다. 저는 고1부터 대학졸업반 될때까지 서로 생일 챙겨주는 친구에게서 당했습니다.

꼭 읽어봐주시고 이거 알아야겠다 싶으시면 주변 20대 초중반친구들이나 동생에게 꼭 한번씩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이 그림파일을 퍼가셔도 되고 이 글을 퍼가셔도 되고 어떤 방법이든 알려져서
저는 비록 당하기 직전에 알았다지만 지금 이수법이 대학생들이 방학이고 졸업시즌이라 사람들이 더 악을쓰면서 쓰는 방법이라고 하니
한분이라도 위험한 일 안겪길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다음카페에서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긴 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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