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8세 여아를 잔혹하게 성폭행했던 조두순이 내년 12월 13일 풀려나면서 ‘성범죄자 알림e ’ 서비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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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구급대원과 이웃들은 조두순의 잔혹한 범행에 충격에 빠졌다.

조두순이 출소한다는 소식에 이웃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그래서 마련된 서비스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에 들어가기만 하면 성범죄자들의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을까?

24일 ‘실화탐사대’에서 확인한 결과 등록된 주소에 있어야 할 성범죄자들이 살고 있지 않았다.

2008년 3월 한 아파트 단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폭행했던 성범죄자 A는 13세 미만 여자 청소년 강간미수로 징역 8년, 신상정보공개 및 고지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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