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동산업자가 조직폭력배에게 무참히 폭행당해 숨진 뒤 버려진 사건이 발생했다.

 

발견 당시 박 씨는 얼굴 등 온몸에 둔기 등으로 폭행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옷과 담요로 덮인 채 뒷좌석에 쓰러져 있었다.

 

차량 좌석 시트에는 혈흔도 남아 있었다.
 

경찰은 범행 뒤 인근에서 자살을 기도한 조폭 조직원 2명을 검거해 수사하는 한편 범행을 주도한 조폭 부두목을 추적하고 있다.

 

검거 당시 이들은 수면제를 다량 복용해 의식불명 상태였으며 병원 치료를 받고 일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viewimage.php?id=23b8c735dac137a567bac2ac&no=24b0d769e1d32ca73cee81fa11d028313997d0974e5e8d3d2918e9318007e4264ddc9d3623525bf588d6f187a8c83686fc6abca05c2689138f67aeeab4f003bc150575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