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호 사건 범행 장소가 기사 보니 마곡대교(마곡철교) 남단이라고 했는데 시체 발견된 장소가 행주대교 남단과 마곡대교 남단이면은 서울에서 일어난 일이니까
서울 강서구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신상공개해야하는거 아닌가?
서울 마곡동 부근 관할 경찰서(서울 강서구 관할 경찰서인 강서경찰서)에서 사건 수사 및 신상공개를 진행해야지
도데체 왜 서울에서 일어난 사건을 경기도 고양시 경찰서인 고양경찰서에서 서울 강서구에서 일어난 사건을 진행하나?
범행이 일어난 장소 및 시체 발견 장소가 서울(공항동. 행주대교 남단/마곡동.마곡대교 남단)인데 왜 경기도 고양시 소속인 고양경찰서로 보내버린걸까...
보낼려면 마곡동이 강서구 마곡동이니 강서경찰서로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