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5년에 음주 0.162 나와서 취소 됐다가

2016년에 면허를 다시 땄는데 2019년10월 17일에 다시 걸렸어

둘다 자차 폐차고 ㅋ

아 근데 좆같다

벌금이나 이런건 괜찮은데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해서 말할수가 없다

시발

존나 죽고싶다

그때 있던 경찰이 나 1미터만 더 갔으면 바다에 떨어져서 뒤졌을거라던데 그냥 더 가고 뒤졌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벌금도 부담스럽긴한데 제일 힘든건 부모님한테 이야기도 못하고 이렇게 혼자 있다는게 제일 힘들다

올해 비트코인 하면서 대출도 2천인데 시발 내인생 존나 병신같네


이번 음주를 나름 핑계 대자면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운전하고 있더라 ㅋ

원래 그정도까지 먹으면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그날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암튼 개 좆같고 지금 부모님 생각하면 가슴이 벌렁거려서 소주한잔 먹고 글싼다

이래도 바뀌는건 없고 내일이면 또 항상 그래왔듯이 눈을 뜰테고 씨발


나같은 새끼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걸까

2번 걸린거라 벌금 존나 쌔게 나오거나 집유 나올텐데 

아.. 씨발 

개짜증난다 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