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극악무도한 흉악범죄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은 가해자를 욕하고 비난하기 바쁘다.
하지만 그 가해자가 과연 진짜 가해자일까?
줄어들기는커녕 더 늘어만 가는
흉악범죄의 발생원인에 대해
먼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 탁한 기운을 발생시키면
그것들이 모이고 모여
하나의 거대한 탁한 기운을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일정량이 모이고 나면
우리가 말하는 흉악범죄자들을 생산해 냄으로써
이 사회가 지금 얼마나 탁해져 있는지를
계속해서 보여주게 되는데
처벌이 강화된다 한들 이 사회의 흉악 범죄가
줄어들지 않고 더 늘어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악순환을 없애려면
우리 모두가 생각을 달리해야 할 부분이지
어느 한 사람만 욕한다고 해결될 부분이 아니다.
이 근본적인 부분을 만져 나가지 않는다면
이 사회에는 더욱 다양한 흉악 범죄자들만
늘어나게 될 것이다.
누가 진짜 가해자일까?
이제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ㅈㄹ
범죄자는 살해가 합법이어야 함 변명의 여지따윈 없음 대가리가 나뻐서 범죄 저질르는 거지 뭔 개 좆같은 쉴드를 내세움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