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학에 대해서 약간 세밀하게 번외적인 것도 있다는걸 설명드릴 부족한 친구입니다.

우선 사기는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할거없이... 사전 조사와 사기를 칠 일당들이 자신에게 돌아올 피해치의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서 말하기 애매모호한 형태의남들한테 말하기 민망한 주제나 가소롭다는 웃음으로 넘기는 등 여러가지가 내포 되어있습니다.

우선 모든 상황이 별것 아닌 것처럼 말하는게 특징의 부류가 첫번째 스타일링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들여서 진실이게끔 상황을 만들어주는게 상당한 노력이 들어가는 스타일링입니다.

큰 맥락은 우선 2가지고 파생되는게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타겟의 성격과 습관 특이점 이 모든걸 고려한 상태에서 약간의 변칙들을 통제할 우연한 만남을 가장한 여자가 끼어들 확률이 높습니다!

우선 이런 어설픈 말씀을 드리는 저두 그렇고 사람은 반드시 빈틈이 있습니다. 이걸 포커싱을 잘해서 컨트롤 하는 방법 멀리 갈거도 없습니다. 여자한테 휘둘리는 남자들만 봐도 이미 시스템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선점 되있는 겁니다.

너무 의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무심한척과 주변의 친구를 공략하고 흔들림을 줍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편안한 상태로 정보를 수집해서 공략하기 때문에 상당히 거부감이 없게끔 세팅을 합니다. 팀으로 움직일 경우에는 각자의 장기말처럼 특유의 방법으로 빈틈을 찾습니다.

어떤 인간도 이득을 주려고 다가오지 않습니다. 이용하려고 같은 방향으로 향하게끔 유도를 해서 같이 윈윈 하자는 화려한 말빨이 탑재된 신사 숙녀들만 있지요!

간단한 말인데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함다 성님들!

타인은 자신에게 도움을 절대 주려고 하지 않는다=이게 진리값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이걸 또 맹신하면 오만할 수 있으니 사기꾼을 사기치려는 분은 어설프지만 시간에 따른 시각과 말 행동을 관찰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실험을 해봐야합니다

여기서 또 파생 될 수 있는게 저것을 역으로 이용해서 팀으로 움직일 경우 실험 하고 있는 사람을 또 부처님 손굴리는 걸 할 수 있습니다.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케일이 커질경우 배우가 많아 질 것이고 이해 관계 성립 득실 이 모든게 빠꼬미신 분들일텐데.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도 조심하셔야하고 어리숙한척 하는데 수계산 빠른 인간들을 조심하시구요 근데 수계산 다 빠릅니다^^

진실의 흑돌이 될지 거짓의 백돌이 될지 아니면 보는이의 마음의 시선으로 돌의 순서가 바뀔 수도 있고 세상이라는 바둑판에서 계륵같은 돌이 되어도 좋고 대마에 합류 할 수도 있겠네요.. 시간과 계절의 기사들이 끝을 낼 때까지는...

자신이 뭐든지 안다는 생각은 조금 다듬으시구 의심을 먼저하는게 아닌 조심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의심을 확신으로 바꿔주는 방법은 순간적으로 계속 진행하기 때문에...

간만에 달이 구름에 걸쳐 있어서 그런지 그냥 써봤어요!

너무 긴 글이라 성님들 언짢으실거 같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