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자든 낮에자든 앉아서자든 엎드려서자든 어디에서도항상 꿈에서 성폭행을당하는데 너무 매번 구체적이고 디테일함
일어나고나면 범죄자 외모 옷은물론 머리카락하나까지 기억이선명하고
성폭행을 당하는 부분보다 당하게되는 과정(대화, 몸싸움)이 너무소름돋게 자세하고 선명함
정신병인가? 근데 이게 초1때부터 그랬음 심지어그땐 성지식은 물론 성범죄의 존재자체도 몰랐던시절인데
무튼 이것때문에 너무 미치겠고 힘들고 불안함 꼭 현실이아니더라도 매일 꿈에서 도망치고 발버둥치고 맞고 괴로움..
글만보면 내가 병신년같겠지만 정말 빠져나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