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선상에 올라갈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한 의도로 용의선상에서 제외되기 위해 범행 다음날 현장주변을 배회하면서 조사장면을 구경하고 그 다음날 초등학생 여아실종사건 취재를 담당한 MBC 보도국에서 당당하게 철면피 드러내고 방송기자와 자기가 목격자라며 실종아동의 행방을 아주 친절한 사람으로 착각할만큼 표정 하나 변하지않고 담담한 말투로 아주 여유롭게 목격자인척 인터뷰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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