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꼭 그런건 아님... 내가 한 5살때 엄마 지갑에서 동전을 훔쳤는데 그 떨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즉 선천적으로 선험적으로 도둑질 사기질...살인질 같은건 모두 .. 이건 아니다 라는 감정이 느껴진다고 생각.. 공포 불안 등
ㅇ(211.213)2020-07-11 02:12:00
윤리 철학에서도 아마 비슷한 얘기 할거다. 칸트 헤겔 같은 대단한 사람들이 선험적으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어떤 도덕적 관념을 가지고 있단 얘기를 할거... 그걸 나라에서 처벌 규정으로 만든게 법이라고 생각.. 아마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한 아프리카 어디의 원주민들도 도둑질 살인이 나쁜 짓이란건 다 느낄거... 분명하게 느껴
근데 꼭 그런건 아님... 내가 한 5살때 엄마 지갑에서 동전을 훔쳤는데 그 떨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즉 선천적으로 선험적으로 도둑질 사기질...살인질 같은건 모두 .. 이건 아니다 라는 감정이 느껴진다고 생각.. 공포 불안 등
윤리 철학에서도 아마 비슷한 얘기 할거다. 칸트 헤겔 같은 대단한 사람들이 선험적으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어떤 도덕적 관념을 가지고 있단 얘기를 할거... 그걸 나라에서 처벌 규정으로 만든게 법이라고 생각.. 아마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한 아프리카 어디의 원주민들도 도둑질 살인이 나쁜 짓이란건 다 느낄거... 분명하게 느껴
약탈이 당연한 문화로 정착된 바이킹 같은 건?
태어나보니 법이 있더라.. - dc App
니가말하는게 사회계약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