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이였나
술을 1차에서 취할때까지 마시고 아는 새낄 만나기로 했는데
기다리고 있었다 걔가 왔는데 주변에 있던 같이 술마셨던 사람들이
걔를 좀 많이 싫어해 근데 나랑 시비를 붙이는거야
어지럽고 토할것 같고 손가락으로 톡 치기만해도 쓰러질 상태였는데
근데 갑자기 얼굴이 약간 가려운거야 그래서 아 모기가 물었나 했지
근데 내가 맞은거였더라고...? 소리도 안내고 아픈기색도 없이 맞았데 맞고 아 뭐이리 모기가 많아 하고 일어났데(주변사람들 말로는)
근데 그때 일어나서는 정신이 바짝 들더라 경찰들이 있는거야
그래서 여기 뭔일 났냐고 물어보니 내가 맞았다고 그래서 아 그래요?
아는형1:야 너 맞아서 경찰 온거야
나:아 그래요? 누구한테요?
아는형2:너가 만난다던 걔
나:아.. 맞은기억이 없는데.. 일단 경찰서로 가요
이렇게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게 됐고 나 때린놈은 경찰오는거 보고
빤스런 후다닥 했다고 함..
파출소에서 진술하고 맞은곳 사진찍는데서 찍고 귀가 했지
그리고 그놈이랑 연락했지
나:야 니가 나 때렸다며
범인:그러게 왜 까불어 ㅋㅋㅋ
나: ? 니 제정신이냐? 내 집앞으로와 안오면 내가 갈까?
범인:미안해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형들이 나 ㅈ밥으로 알길래.
나: 됐다 합의서 써줄게 ㅈ밥 탈출했으면 됐다.
그리고 그 다음날 형사과 조사 받는데 내가 자기 가슴팍을 3대나 때렸다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둘다 증인1명씩 있고 걔는 지 여자친구가 증인
나는 아는형1이 증인 으로 진술서가 작성됐는데 쌍방 이 ㅈㄹ인거야 경찰이 그리고 시간이 흘러 9월 3일날 출석 요구서를 받고 아침8시50분에 경찰서에 올라갔다. 근데 걔는 안와있데? 근데 경찰아저씨가 합의서를 뽑아 놓은거야 그리고 이름적고 지장을 찍으래 그래서 찍었지
근데 오늘 9월5일 전화 받았는데 걔가 경찰아저씨가 합의서 작성하러 오라했다는데 시간이 안되니 뭐니 지장찍으러 못간다고 그러면서 화를 냈데 그래서 경찰 아저씨가 전화로 나보고 범인이 도장 안찍으면 내가 다시 경찰서 와서 조사 받고 처벌 받아야 된다더라
형들 이거 어떻게 해야되지 그범인놈은 연락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