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임
나는 여자친구와 길가다가 어떤 음침하게 생긴 초딩이 앞에서 자기 가슴만지고 그러면서 계속 성희롱을 하는걸 목격했다
기분은 나쁘지만 그냥 넘기려 했다
그런데 계속 앞에서 알짱거리면서 그러길래 가운데 손가락을 올려줬다
그래도 계속 성희롱하길래 나는 빡쳐서 싸대기 2대 때리고 그릇으로 얼굴 빨개질 정도로 몇대 쳤다
(아래부터는 좀 잔인할수도 있음)
그랬더니 갑자기 그 초딩이 부엌에서 커터칼을 들고와서 내 윗니사이에 커터칼을 끼우고 욕하더니 결국 커터칼로 얼굴을 찢어버렸다
나는 그렇게 죽었고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끔찍하다
여자친구는 잘 살고있겠지?
네다음 초딩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