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부모에게 사랑받고싶은 아이였다 그리고 또래들과 어울리고 싶고 공부를 열심히 했으며 여친을 사귀고 싶은 관심있을 나이인 청년이기도 했다
어릴때부터 정의를 추구했었고
불합리를 당한 일이 많았음
양아치들 사이코 같은 애들 너무 많았다. 동생 앞에서 일부로 폭력을 휘두르는 놈과 여자 앞이라고 때려눕히는 놈과 길거리에서 이유없이 개씨발이라고 욕하는놈과 가방뺏고 괴롭히고 때리는 놈
난 살면서 그딴짓 해본 적 없음
그냥 소심하고 저 애랑 친해지고 싶다 이 생각만 했고 주변에서는 말없이 애들 졸졸 따라다니며 여자애들이랑 어울리는 남자애였음
그 사이에는 항상 폭력을 휘두르고 싸움을 하고 돈을 뺏는 사이코가 존재했다 그런애들 지금 매우 잘 산다
나도 내가 망가진 건 알고있음
사람 본성은 최악이고 더럽고 진정한 악임
그런 인간들이 판치기에 부정부패 비리 성상납도 판침
법이라... 법 위에 쓰레기가 있는데...
난 인간답게 살고 싶었을 뿐이고 그걸 제공해주지 않은 대한민국
나한테 법을 논하지 말라
감옥?... 나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들...?
좆이나 까렴...............
진짜 사이코들은 내가 아님 진짜 쓰레기들은 따로 있음
사회는 더럽지 않다라... 반사회적인 성격장애라... 나는 더럽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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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데 우리 둘다 착한 거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