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둘겨 패는걸 넘어 과거 남영동에서 행해지던 수준의 고문을 해도 겁먹지 않음?

진짜 영화처럼 자기의 몸을 누군가가 칼로찢고 전기고문을 해도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거나 이러지 않고 재밌다고 생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