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둘겨 패는걸 넘어 과거 남영동에서 행해지던 수준의 고문을 해도 겁먹지 않음?진짜 영화처럼 자기의 몸을 누군가가 칼로찢고 전기고문을 해도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거나 이러지 않고 재밌다고 생각하려나????
아니 귀신보면 무서워함
나 싸이코패스인데 귀신 좀비물같은거 잘 못봄 싸이코패스가 감정이나 두려움이 없다는건 미디어에서나 통하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