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여 글을올립니다.6년전 제가 몸담았던 KT대리점이 3년전에 폐업하며 다른 회사에게 판매가 되었고, 저는 판매직 실적압박에 한계를 느끼고 같이 일하던 분들과도 불편한 사이로 직업을 바꾼와중다들 받으시다시피 저도 테레마케팅 전화가왔습니다.당시 개통했던 대리점이라며 휴대폰을 바꾸란 전화였는데 제연락처 어떻게 알았냐 하니 끊어버리더라구요그뒤에 안되겠다 싶어 고객센터와 통화하였고 광진마케팅부 소속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마케팅부 담당자는 5년전에 판매자가 판매한것을 휴대폰에 적어 놓아 연락을 하였다 거짓말을 하였고제가 당시 근무했던 사람이며 개통자가 본인이다 하고 얘기를 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죄송하다는 말로 무마하려 했습니다.그 후에 지금은 불편해서 만나지않는 전 직장 동료들 에게도 연락하여 저를 말려보라 연락이 오더군요명백히 대리점이던 KT 마케팅부던 고객리스트(판매일보)를 법정기한 1년을 넘게 보관하였고폐업대리점과 인수대리점 사이의 판매일보 거래 혹은 증여 처럼 주고받은게 있는지 싶어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물으니최종적으로 판매자 개인이 가지고있었단 답변을하며 꼬리자르기를 합니다.지금까지도.....개인정보가 똥값인 세상이지만 이건 정말 아니지 싶어 고소를 진행하려 했지만 꼬리자르기로 위에서 시켜서 했던 아무것도 모르는 판매자가 대기업의 횡포에 피해를 입을까 걱정이되어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정말화가나고 어처구니없지만  아무것도할수없는 답답한 마음이네요....답답한 마음에 기자님께 제보하여 기사까지 났지만 해당 마케팅부서의 답변은 아직까지도 똑같습니다...아래 링크 기사보시면 더 자세하게 내용 확인이 가능하실겁니다...어찌하면 좋을까요.........??http://naver.me/FqS3sYyJ          <--------- 동영상보시면 보기편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