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자신의 실제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하신 내용인데.

나이는 28 이신데, 회사 갖다 오고 나서, 어떤 남성분이 뭐 고칠거 있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갑자기 덮쳤다고 함. 키 185 cm 몸무게는 90 kg 나가고 몸은 근돼지라서 힘으로는 도저히 이길수가 없었고,

분위기상 반항하면 무자비한 폭력으로 이어질거 같다고 했음.


그래서 어떻게 해서 이렇게 풀려났냐 하면, 어제 등에 부항을 떠가지고, 아주 빨간반점이 여러 군데 있었거든,




남자한테 등을 보여주면서 이랬대 " 죄송해여 제가 에이즈 매독 3 기 에요, 그래도 하실거면 그냥 가만히 있을게요"


라고 말하자마자, 남자가 뒤도 안 보고, 얼른 바지 추겨 입고 쏜살같이 도망갔다고 함.

여성은 그 사건이 있은후로 다른 곳으로 바로 이사가고


이걸 보면, 무조건 힘으로 반항한다고 능사가 아니라, 침착하게 머리를 써야 한다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