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RCL 검사와 논문을 읽어본 나로서는 싸이코패스가 감정이 없다는것은 정말 개소리야.


그건 그냥 일반 대중들을 선,악의 잣대를 분명하게 인식시키기 위한 선동 떡밥중 하나고.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감정이 없다거나 미비한거,   황소 개구리를 개구리의 종류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것과 똑같은거지 

똑같은 사람인데, 감정이 없거나, 미비하겠냐? 개소리 그만하고 


단지 얘네들이 일반인과 다른건 어떤 상황을 겪었을때 일어나는전두엽, 변연계의 반응이다. 

상당히 왜곡되어있고 


일반인들은 교육과 집안 환경때문에, 사회적 법의 선이란게 무의식적으로 선이 그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괴롭히거나 해하게 되면, 그 사회적인 규칙이 발동하여, 죄책감이란걸 느끼게 된다.  


원래 있는 본능이 아니라, 교육으로 학습되어진 결과물이다. 


그런데,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두가지 양상이 있다. 


1. 전혀 교육이 안된 환경에서 자랐다. ( 지속적인 학대, 후천적 ) 


2. 교육이 되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교육자체가 되지 않는다. ( 선천적) 


선천적인것은 주로, 환경이나 이런건 나무랄데 없는데, 뇌 구조 자체가 그렇게 되는경우 


후천적인것은, 지속적인 학대와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서 뇌구조가 그렇게 되는 경우 


선천적인것은 방법이 없으므로 후천적인것에 대해서 논해보면 



보상심리를 느끼는 뇌의 반응이 상당히 왜곡되어 있음. 


예를 들면,  일반인이 사람을 우발적으로 죽이면, 두번 다시 사람을 죽이지 않지? 그건 당연하거다. 우발적인 상황도 끔찍한 상황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싸이코패스가 사람을 우발적으로 죽이게 되면,  보상심리가 마약처럼 작용해서, 도파민이 엄청나게 생성된다. 

죄책감 따위는 씹어 먹을 정도로  


마약을 맞을때와 똑같이 돼, 그렇기 때문에 끊을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정리하자면, 싸이코패스도 상황이 터질때까지는 일반인이랑 똑같에,  그러나 폭력이나 살해 이러한 상황이 벌어질때. 


싸이코패스는 그것을 죽을때까지 계속 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