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이 대만 남자친구 성기를 절단하고

다시 찾아서 붙이지 못하게 변기에 버린 사건이 발생했는데


똑같이 해줘야 이런 범죄가 사라진다.

복수법의 제정이다.

여자가 남자 성기를 절단하면 잘라낸 면적만큼

여자의 성기를 도려내는 것이다.


누구는 여자의 성기를 꿰매면 된다고 하는데

꿰맨 것은 풀면 그만이다.


바람핀다고 복수할 때 남자는 여자 얼굴에 염산을 붓고

여자는 남자의 성기를 자른다.

'여자는 얼굴이 생명, 남자는 거시기가 생명'이란 점을 노린 것이다.

안 맞으면 헤어지면 되고 돈을 투자한 게 아까우면 돈으로 보상받으면 되는데

상대방을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는 시건방진 인식을 가진 년놈들이 이런 짓을 벌인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미개한 사고방식을 가진

야만인들은 똑같이 해줘야 한다. 그것도 공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