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이 대만 남자친구 성기를 절단하고
다시 찾아서 붙이지 못하게 변기에 버린 사건이 발생했는데
똑같이 해줘야 이런 범죄가 사라진다.
복수법의 제정이다.
여자가 남자 성기를 절단하면 잘라낸 면적만큼
여자의 성기를 도려내는 것이다.
누구는 여자의 성기를 꿰매면 된다고 하는데
꿰맨 것은 풀면 그만이다.
바람핀다고 복수할 때 남자는 여자 얼굴에 염산을 붓고
여자는 남자의 성기를 자른다.
'여자는 얼굴이 생명, 남자는 거시기가 생명'이란 점을 노린 것이다.
안 맞으면 헤어지면 되고 돈을 투자한 게 아까우면 돈으로 보상받으면 되는데
상대방을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는 시건방진 인식을 가진 년놈들이 이런 짓을 벌인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미개한 사고방식을 가진
야만인들은 똑같이 해줘야 한다. 그것도 공개적으로...
난 온라인 지인,친구없다. 본적없고,대화도 안해본 놈들이 친구,형제등 허언 번호,카톡 없으면서 대화,만남,식사,여행등 허언 내 여친과 대화,만남,다자연애,교환연애등 거세할 정신병,허언 치매,허언을 텔레그램 재생산만 하니 자살한 울산출신 리 자몽처럼, 죄짓고 사과빌어봐야 평생 용서없다 온라인 정신병자 mZ = 괴멸된 울산연합,경기동부,쵸비,303제거